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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168

오늘의 책: 습관의 디테일 - 변화를 만드는 사소한 설계 '습관의 디테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습관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려면 작은 행동부터 실천할 수 있는 설계가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5장 감정이 습관을 만든다책 소개작게 아주 작게 시작하라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싶다면 단순해야 한다. 대담한 행동을 하는 게 잘못은 아니다. 인생은 가끔 그러기를 요구한다. 하지만 모든 걸 걸고 변화를 시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알려지는 이유는 일반적이지 않고 예외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람들이 이루고 싶은 삶의 변화는 대부분 중대하고 대담한 조치보다 작고 은밀한 행동을 통해 얻어진다. 사소한 행동은 멋있게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실행하기 쉽고 지속가능하다. 습관을 설계할 때는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지속가능성의 핵심은 ‘단순함’이다. 단순함이.. 2025. 9. 15.
오늘의 책: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아주 작은 실행의 힘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끊임없는 성공의 비밀은 다름 아닌 ‘행동’이며, ‘행동’이 동기부여를 가져온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행동책 소개동기부여동기부여에는 가짜 동기부여와 진짜 동기부여가 존재한다. 가짜 동기부여는 기분은 좋지만 며칠 이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료함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진짜 동기부여는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찾아와 만족과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계속 행동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만들어 준다. 즉, 진짜 동기부여는 나아가고 있다는 감각인 것이다.또한 동기부여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아개념과 깊은 관련이 있다. 자아개념은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 명확한 자아이상, 내가 보는 나와 다른 사람이 보는 내가 일치하는 자아상, 자.. 2025. 9. 13.
오늘의 책: 군중심리 - 대중 심리학의 연구 '군중심리'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군중은 실제로 이성보다 감정에 치우쳐 움직인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03 군중의 지도자와 설득 수단책 소개시간시간은 단 하나의 진정한 창조자이자 거대한 파괴자다. 오랜 시간이 개입하면 어떤 현상도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군중의 의견과 신념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준비작업을 하는 것도 시간이다. 시간이 신념과 사고의 잔재를 대거 축적해야 그것을 토대로 한 시대의 사상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간이야말로 우리의 진정한 지배자다. 시간이 흐르도록 내버려두기만 하면 모든 것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상은 우연히 혹은 아무렇게나 생기지 않는다. 제각기 과거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이미지, 단어, 경구군중은 이미지에서 특히 강렬한 인상을 받는다... 2025. 9. 11.
오늘의 책: 사교육 없이 1등급 받는 수학 공부법 '사교육 없이 1등급 받는 수학 공부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수학은 아이가 올바른 학습 습관을 갖추고 예습, 복습을 꾸준히 하며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을 기다리며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1등급으로 가는 초등 수학 공부 로드맵책 소개사교육 없이 1등급 받는 수학 공부법수학은 볼 때는 알 것 같고 풀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누가 내용을 물어보면 잘 대답하지 못하거나 혼자서는 풀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렇기에 모두 다 직접 해 봐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복습의 과정입니다. 수학은 위계성이라는 특징을 지닌 과목입니다. 그렇기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지 못한 채 진도만 나가게 되면 그 피해와 후폭풍이 생각보다 크게 옵니다. 저는 이런 선행을 ‘가.. 2025. 9. 8.
오늘의 책: 지행33훈 - 이건희 회장의 경영철학 '지행33훈'를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경영자가 되려면 기술부터 배워라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16훈 인재육성책 소개타워팰리스의 담긴 복합화 철학삼성은 타워팰리스를 지금과 같은 주거 전용 건물로 지을 계획이 아니었다. 삼성이 구상한 계획은 사무실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복합건물로 그 안에 삼성인들만 살면서 일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했다. 이건희 회장은 타워 팰리스를 절반은 사무실 절반은 아파트로 쓰면서 전 계열사 사장들이 모이는 시간을 5분으로 설정했다. 직접적인 대면 접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율적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간파하여 시간의 효율을 중시했다.삼성의 또 다른 장점 정보력과 기록 문화역사가 왜 중요하고 기록이 왜 필요한가? 과거의 모든 데이터를 가져와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한다.삼성의.. 2025. 9. 6.
오늘의 책: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 - 책육아 로드맵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아이의 기준에서 흥미를 느끼는 책을 골라서 읽혀야 교육 효과가 있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2 아들 엄마가 흔히 하는 책육아 고민과 솔루션책 소개아들에게 책읽기는 공부 같지 않은 공부다언어 능력이 낮고 학과 집중력이 약한 남자아이에게, 책읽기는 개별 영역을 넘어선 가장 만만하고 포괄적인 공부 방식이다. 초등 시기까지 아이들은 ‘진짜’ 공부를 위한 기본기를 쌓는다. 다른 사람의 지식을 읽고 이해하며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 핵심은 읽기와 쓰기다. 스토리텔링 개념이 도입되면서 국어 외의 교과서에도 글줄이 많아졌다. 수학책이 점점 국어책을 닮아가고 있다. 초등 저학년은 일기와 독서록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시기다. .. 2025. 9. 3.
오늘의 책: 편집자 되는 법 - 책 완성의 길잡이 '편집자 되는 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편집자는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편집자는 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책 소개편집자는 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출판 아이디어에서 원고가 완성되고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져 독자에게 가는 과정이 모든 출판물에서 이루어집니다. 단행본 각각의 출판을 이렇게 하나의 ‘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편집 공정은 ‘출판의 최소 단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출판의 최소 단위’ 역시 하나의 ‘판’입니다. 책임 편집자는 자신이 곧 실무자이면서 책 한 권이 탄생하는 판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교정은 어떤 일인가사전에서는 교정을 ‘남의 문장 또는 출판물의 잘못된 글자나 글귀 따위를 바르게 고침’이라고 풀었습니다만, 편.. 2025. 8. 25.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8 - 위기와 극복 '로마인 이야기 8: 위기와 극복'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조직이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 리더에게 필요한 우선순위는 통솔력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 5부 베시파시아누스 황제책 소개제1차 베드리아쿰 전투로마 역사에 이름을 남길 정도의 명장들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전쟁 전체의 전개를 결정한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을 뿐 아니라, 그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인 전술도 시종일관 승리를 향하여 합리적으로 나아갔기 때문이다. 전술은 각자 자신의 온 정신을 쏟아부은 결과다. 따라서 목적은 같아도 전술은 사람마다 가지각색이다.그러나 제1차 베드리아쿰 전투의 인물들은 역량이 미치지 못했다. 양쪽 다 지휘계통이 통일되어 있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원래 동포와 싸울 마음이 내키지 않는.. 2025. 8. 20.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7 - 악명높은 황제들 '로마인 이야기 7: 악명높은 황제들'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많은 사람을 통치하기 위해서는 기능의 조직화가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티베리우스와 유대인책 소개안전보장각자가 책임을 분담하는 방식에 철저해야만 광대한 로마 제국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티베리우스의 신념이었다. 그런 티베리우스는 적재적소와 능력 위주로 일관했다. 군단장에는 군사 능력, 행정관에는 행정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발탁했다. 선발 기준은 다양했지만, 적재적소와 능력 위주의 원칙은 일관되어 있었다.속주 출신인 로마 시민도 출신성분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았다. 그를 뒤이은 칼리굴라, 클라우디우스, 네로 황제들의 능력과 관계없이 군단장과 속주 총독에 우수한 인재가 모여 있었던 데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모두.. 2025.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