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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190

오늘의 책: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 - 책육아 로드맵 '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아이의 기준에서 흥미를 느끼는 책을 골라서 읽혀야 교육 효과가 있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2 아들 엄마가 흔히 하는 책육아 고민과 솔루션책 소개아들에게 책읽기는 공부 같지 않은 공부다언어 능력이 낮고 학과 집중력이 약한 남자아이에게, 책읽기는 개별 영역을 넘어선 가장 만만하고 포괄적인 공부 방식이다. 초등 시기까지 아이들은 ‘진짜’ 공부를 위한 기본기를 쌓는다. 다른 사람의 지식을 읽고 이해하며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 핵심은 읽기와 쓰기다. 스토리텔링 개념이 도입되면서 국어 외의 교과서에도 글줄이 많아졌다. 수학책이 점점 국어책을 닮아가고 있다. 초등 저학년은 일기와 독서록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시기다. .. 2025. 9. 3.
오늘의 책: 편집자 되는 법 - 책 완성의 길잡이 '편집자 되는 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편집자는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편집자는 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책 소개편집자는 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출판 아이디어에서 원고가 완성되고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져 독자에게 가는 과정이 모든 출판물에서 이루어집니다. 단행본 각각의 출판을 이렇게 하나의 ‘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편집 공정은 ‘출판의 최소 단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출판의 최소 단위’ 역시 하나의 ‘판’입니다. 책임 편집자는 자신이 곧 실무자이면서 책 한 권이 탄생하는 판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교정은 어떤 일인가사전에서는 교정을 ‘남의 문장 또는 출판물의 잘못된 글자나 글귀 따위를 바르게 고침’이라고 풀었습니다만, 편.. 2025. 8. 25.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8 - 위기와 극복 '로마인 이야기 8: 위기와 극복'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조직이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 리더에게 필요한 우선순위는 통솔력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 5부 베시파시아누스 황제책 소개제1차 베드리아쿰 전투로마 역사에 이름을 남길 정도의 명장들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전쟁 전체의 전개를 결정한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을 뿐 아니라, 그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인 전술도 시종일관 승리를 향하여 합리적으로 나아갔기 때문이다. 전술은 각자 자신의 온 정신을 쏟아부은 결과다. 따라서 목적은 같아도 전술은 사람마다 가지각색이다.그러나 제1차 베드리아쿰 전투의 인물들은 역량이 미치지 못했다. 양쪽 다 지휘계통이 통일되어 있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원래 동포와 싸울 마음이 내키지 않는.. 2025. 8. 20.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7 - 악명높은 황제들 '로마인 이야기 7: 악명높은 황제들'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많은 사람을 통치하기 위해서는 기능의 조직화가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티베리우스와 유대인책 소개안전보장각자가 책임을 분담하는 방식에 철저해야만 광대한 로마 제국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티베리우스의 신념이었다. 그런 티베리우스는 적재적소와 능력 위주로 일관했다. 군단장에는 군사 능력, 행정관에는 행정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발탁했다. 선발 기준은 다양했지만, 적재적소와 능력 위주의 원칙은 일관되어 있었다.속주 출신인 로마 시민도 출신성분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았다. 그를 뒤이은 칼리굴라, 클라우디우스, 네로 황제들의 능력과 관계없이 군단장과 속주 총독에 우수한 인재가 모여 있었던 데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모두.. 2025. 8. 19.
오늘의 책: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 수학의 전략적 학습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수학을 잘할 수밖에 없는 방식을 공부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 올바른 수학 공부가 수학 성적을 결정한다책 소개수학을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모른다개념이 문제 속에 어떻게 녹아나는지 이해하고 암기해야 제대로 개념을 공부했다고 할 수 있다. 문제를 독해하고 분석하는 능력, 배운 개념들을 가지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지를 설계하는 능력, 주어진 조건들을 보고 추론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작은 문제라도 모든 문제를 자기 스스로 고민해서 해결하는 경험을 쌓아야 실력이 늘어난다. 언어능력이 높은 경우 수학 문제해결력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수월하다. 초등 시절 언어 능력이 높아서 머리가 좋아 보이거나 이해력이 좋은 .. 2025. 8. 18.
오늘의 책 : 빠르게 생각하고 똑똑하게 말하라 - 최고의 말하기 방법 '빠르게 생각하고 똑똑하게 말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말에 구조를 재정비 하라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최대한 평범해져야 한다책 소개설득의 핵심설득력을 높이려면 실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럴듯한 설득의 말을 미리 준비하는 것과 즉석에서 청중을 파악하고 니즈에 맞게 설득하는 것은 서로 다르다. 미리 말의 구조를 준비해 두면 청중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말을 조율할 여유가 생긴다.즉석에세도 상대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다. 어떻게 상대를 설득할까 상상하다 보면 상대의 니즈에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상대는 나를 믿음직스럽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며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 판단하고 내 의견을 중시할 것이다. 상대의 전폭적 지원과 호의를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청.. 2025. 8. 16.
오늘의 책 : 로마인 이야기 6 - 팍스 로마나 '로마인 이야기 6: 팍스 로마나'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름 또는 명칭에 따라 주어지는 가치에 사람들은 이끌린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군대 재편성책 소개아우구스투스35세의 옥타비우스는 공화정 복귀 선언과 함께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던 모든 특권을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위해 ‘아우구스투스’라는 존칭을 골랐을 뿐이었다. 그를 통해 그는 권력에 아부하지 않는 결백한 인물로 평판이 높은 폴리오를 시켜 그것을 제안하게 했을 뿐 아니라, 공화정 부활을 선언한 뒤 아직 그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사흘 뒤에 그것을 결행함으로써 자기가 말을 꺼낸 게 아니라 원로원 의원들이 주었기 때문에 받는다는 형식을 취했다.하지만 원로원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아우구스투스’라는 존칭은 실제로는 그들이 생각.. 2025. 8. 15.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5 - 율리우스 카이사르(하) '로마인 이야기 5. 율리우스 카이사르(하)'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뛰어난 통찰력과 자신의 철학을 확고히 가지고 있는 사람이 따른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항복책 소개키케로 대책키케로는 개인적으로 폼페이우스보다 카이사르를 높게 평가했고 둘도 없는 문학 동지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키케로는 과두정이야말로 국가 로마의 정치체제여야 한다고 믿는 점에서 카이사르와 견해를 달리했다. 그래서 키케로는 카이사르의 역량을 충분히 인정하긴 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카이사르를 편들 수도 없었다. 고민에 빠진 키케로는 결국 중립을 선택하여 포르미아의 별정에 틀어박혔다.카이사르는 그런 키케로에게 편지로 조언과 협력을 필요로 한다며 만남을 요청했다. 고민하던 키케로는 결국 그와 만났지만 로마에서 화평공작을 권하는.. 2025. 8. 14.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4 - 율리우스 카이사르(상) '로마인 이야기 4: 율리우스 카이사르(상)'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치밀하게 살피고 목적을 이루기 위한 상황과 시점 속에서도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삼두정치책 소개국외 탈출카이사르는 변호사 개업에 참담한 실패를 맛보고 해외 유학을 선택했다. 그 무렵, 카이사르보다 불과 여섯 살 위인 폼페이우스는 총사령관에 임명되어 에스파냐를 향해 당당히 출발했다. 그러나 다행히도 카이사르는 때를 기다릴 줄 알았고 기질이 낙천적이었다. 만약 카이사르가 주위의 평판이나 남의 영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질이었다면, 20대는 충전기라고 느긋하게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심지어 유학을 가던 중에 잔인하기로 유명한 킬리키아 해적들에게 붙잡히게 됐다. 20탈렌트라는 몸값이 매겨지자 카이사.. 2025.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