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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국어 식견/청랑 도서 추천973

마음을 흔드는 영업의 법칙(와타세 켄), 영업왕이 말하는 영업상담 기술 4단계는? '마음을 흔드는 영업의 법칙'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신뢰받는 세일즈맨이 고객의 지갑을 연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1장_실적이 없다면 당신의 영업 방식은 틀렸다!책 소개"역시 영업자다"란 말의 함정유능한 세일즈맨은 강매의 냄새를 풍기지 않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사항에 대한 정확한 정보 수집부터 철저히 할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유능한 세일즈맨답게 행동하는 것이 오히려 무능한 세일즈맨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올바른 상담법을 배운 후에 영업 현장에 나가자영업은 만난 고객으로부터 확실하게 성과를 얻어내는 것이 핵심이다.4단계 영업상담 기술1단계 아이스 브레이크2단계 히어링3단계 프레젠테이션4단계 클로징* 해야 할 일과 순서가 명확영엽상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품 설명이다. 숨은 니즈를 알.. 2025. 1. 8.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박영옥/김규식), 한국 주식시장은 왜 외면 받는가?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기업의 가치가 주주의 가치로 귀결되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Chapter 2 고질병을 앓는 한국의 주식시장책 소개낙제점 수준의 자본시장을 바꿔야 한다 절박한 상황에서 더 많은 국민이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말 그대로 간단명료하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여전히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이 부족하며 주주들은 성과를 제대로 공유받지 못한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한국 기업과는 동행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하고, 자본시장과 기업은 불신의 대상이 되었다. 순자산가치가 1조 원인 기업이 시가총액 4,000~5,000.. 2025. 1. 7.
도파민 인류를 위한 문해력 수업(이승화), 문해력의 시작은? '도파민 인류를 위한 문해력 수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문해력은 듣기에서 시작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4장. 본격 읽기 돌입, 문맥 제대로 파악하기책 소개의사소통이 어긋나는 순간은 대부분 듣기부터 시작된다. 듣기가 문해력의 시작이다.듣기는 훈련이다의사소통을 이루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과정은 듣기입니다. 우리는 말도 못 하고, 읽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할 때부터 우리는 이런저런 소리를 듣고 자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듣기에 너무 익숙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큰 문제를 못 느끼지 못하지만, 사회생활이 시작되면 누군가와 중요한 소통을 하기 시작하면서 듣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듣기 능력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업무에 적응하는 데 큰 도.. 2025. 1. 6.
잃어버린 집중력 구하기(데이먼 자하리아데스), 바로 몰입이 가능한 실전 기술은? '잃어버린 집중력 구하기'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몰입하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루틴을 만들어 완전히 숙련되는 연습을 해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3 잃어버린 집중력을 즉각 되찾을 수 있는 23가지 방법책 소개현대인은 왜 집중력을 뺏기게 되었나?보통 집중력을 잃는 원인은 크게 5가지로 요약된다.흥미부족부정적인 감정체계 없음부족한 체력통제력의 부재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기대보다 낮은 결과를 낳는 주범은 바로 만성적인 집중력 결여다. 집중력이 좋으면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소들을 무시하고 일에 계속 전념할 수 있다. 그 결과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교감, 신뢰, 친밀감 등 긍정적인 영향이 커지고, 그 결과 인생의 충만함을 더 많이 .. 2025. 1. 5.
몸으로 몰입하라(폴커 키츠), 신체로 완성하는 몰입의 법칙은? '몸으로 몰입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집중은 신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2부 상체의 지혜 몸의 중심을 활용한 집중력 강화책 소개귀 몰입을 위한 최상의 사운드트랙 만들기음악은 우리의 뇌를 자극하고 각성 상태를 유도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개인마다 다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아 최적의 집중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음악은 그 과정에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차르트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만의 창의력과 생산성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생존하면서 ‘동시에’ 한 가지 과제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자극에만 주의를 기울이고 중요하지 않은 자극은 무시해야 한다. 이는 우리의 의도적 주의 집중과 자동적 반응 체계 사이의 섬세한.. 2025. 1. 4.
잠시도 말이 끊기지 않게 하는 대화법(야마구치 다쿠로), 대화를 잘 하는 기술은? '잠시도 말이 끊기지 않게 하는 대화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대화는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7장 시드는 대화에 물 주는 법책 소개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란 ‘내 말을 쏟아내는 대화’가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끌어내는 대화’다.‘말을 잘한다’는 것은 곧 ‘잘 듣는다’는 것인간에게는 ‘누가 내 말 좀 들어줬으면’ 하는 욕구가 있다. 이 욕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강렬한 욕구다. 그래서 잘 들어주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존재가 된다. ‘대화’는 풍선과도 같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면서 나의 가슴안 풍선에 공기가 들어오게 된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러운 타이밍이 되었을 때 적절한 질문도 던지고 맞장구도 친다면 대화의 풍선을 점차 키워나갈 수 있다... 2025. 1. 3.
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몰입의 즐거움'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자기목적성을 가지면 몰입하기 쉬워진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5. 여가는 기회이며 동시에 함정책 소개일과 감정운동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외식을 하거나 영화를 보러 갈 때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사람들은 더 행복해하고 의욕이 넘치며 집중력이 높아져서 그 어느 때보다도 몰입 경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 바로 이 순간에 경험의 다양한 차원이 가장 밀도 있게 집약되면서 조화를 이룬다. 삶의 질을 끌어올리려면 먼저 가장 보람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루의 활동을 설계해야 한다. 밤에 일기를 적거나 하루 일과를 반성하는 습관을 들이면 내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과연 무엇인지를 차분히 추려낼 수 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그것.. 2025. 1. 2.
리더의 도미노(안현진), 영업인이 갖춰야 할 변화는? '리더의 도미노'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작고 쉬운것부터 변화 시켜라.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1 일등을 향한 기세는 '작은 것, 쉬운 일'에서 시작한다책 소개작고 쉬운 것만 바꿔도 변화의 태풍은 시작된다100명의 고객은 모든 흐름을 바꾸어 놓는다. 초창기에는 어떤 일이든 힘들다. 100일, 100명 숫자 100의 의미는 남다르다. 100을 첫번째 목표로 정하고 100을 먼저 만들자.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라성공하는것보다 포기하지 않는게 더 쉽다. 쉬운거 부터 하자.나를 전진시키는 습관이라는 힘습관은 의지와 다짐을 도와줄 수 있는 큰 힘이다. 좋은 습관을 길들이면 의사결정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습관을 바꾸는 일은 결국 인생을 바꾸는 일이다.시.. 2025. 1. 1.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샐리 퍼시), 1% 앞선 생각이란 어떤 걸까?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공과 부의 개념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1 확실한 목표가 생각의 속도를 높인다책 소개비즈니스 아이콘 메리 베라의 1%직원을 공경하자.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 모두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권한을 주는 것이다. 자신의 기업을 안팎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기업을 속속들이 알아야 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업계를 선도할 앞선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구하자. 조언과 충고를 두려워하지 말자. 그 누구도 모든 정답을 알 수 없다. 문제를 회피하지 말자. 문제가 무엇인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마주해야 한다. 지평선 너머에 일렁이는 변화의 움직임을 .. 2024.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