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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국어 식견/청랑 도서 추천973

팬을 만드는 마케팅(문영호), 팬이 있는 브랜드의 비밀은? '팬을 만드는 마케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브랜드의 유지에는 팬덤이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팬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책 소개브랜드가 필요한 사람들은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팬’이 필요합니다.팬은 만드는 브랜드가 되려면예전의 브랜드가 제품이나 서비스 중심이었다면 이제 브랜드는 고객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는 자기만의 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브랜드에 팬은 어려움이 생겼을 때 해결해 줄 수 있는 역할이며, 사업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존재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통해 광고 지출을 줄여주기도 합니다. 우선 팬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려면, 우리만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그 브랜드만이 들려줄.. 2025. 1. 26.
루틴의 힘(조슬린 K. 글라이(엮음)/댄 애리얼리/그레첸 루빈/세스 고딘 외), 계속할 수 있는 힘의 비밀은? '루틴의 힘'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집중을 극대화하려면 집중을 위한 차단의 시간이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 주는 루틴의 힘책 소개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먼저 일하라업무 습관을 ‘창의적 업무 먼저, 대응적 업무는 나중에’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 중 일정 분량의 시간을 전화와 이메일에 신경을 끈 채 자신의 우선순위에 따른 창의적 업무에 할당하라.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찾아라. 창의적 자극제를 활용하라. ‘할 일 목록’의 증가에 주의하라. 약속을 기록해 둬라. 일상의 틀을 단단하게 짜라. 사람마다 효율적인 일상의 모습은 각기 다르다. 자기 능력과 성향에 따른 맞춤식이어야 루틴의 효과가 배가된다.차단과 집중으로 잠재력을 깨우는 비결세.. 2025. 1. 25.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허규형), 내 마음을 돌아보는 법은?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라.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4. 중요한 건 꺾이지 않은 마음이라더니 자기 의지와 그 외의 것책 소개나를 알고 이해하며 받아들인다면 삶이라는 마라톤을 즐겁게 달릴 수 있다.감정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일 그리고 사물 등에 대하여 느끼고 일어나는 마음 상태다. 감정을 잘 모르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감정표현 불능증’이 있는 편이다. 자신의 감정도 모르다 보니 다른 사람의 감정도 잘 알아차리지 못한다. 감정 표현 불능증은 병이라기보다 성격적 특성의 일부로 나타난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표현을 못 하다 보니 신체 어딘가에 증상이 발생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보이기도 한다... 2025. 1. 24.
집중력의 배신(한덕현), 집중력의 함정을 극복할 방법은? '집중력의 배신'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집중력에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4부 몰입은 어떻게 설계되는가책 소개스스로 발견하는 진정한 재미를 찾아서실천하지 않는 미래는 계획이 아니다. 실천을 고려한 ‘진짜’ 계획이라면 능동적인 태도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우울한 폐인에서 벗어나려면 아주 작더라도 성공 경험을 쌓아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주변 사람이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피드백이 바로 칭찬이다. 사소한 일상에서 점점 더 큰 성취에 대해 칭찬해주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우울 타입의 사람도 의기소침한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된다. 게으른 폐인이 피폐한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본인이 실.. 2025. 1. 23.
김경일 교수의 심리학 수업(김경일),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김경일 교수의 심리학 수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심리학은 과정에 따른 과학적 학문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판단과 결정의 심리학책 소개심리학은 인간에게 상수와 변수가 무엇인지를 밝혀내는 작업이다.심리학이란 무엇일까?심리학은 논리적이지 못한 경우가 잦지만, 최선을 다해 과학적이고 싶어 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심리학은 인문학이나 다른 사회과학과 비교되는 독특성 가운데 하나는 바로 인간 마음을 수량적으로 측정한다는 점에 있다. 그래서 심리학에서 측정 도구를 과학적으로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그리고 인과관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기대, 가정, 사전 지식 혹은 경험 등이 상관관계를 인과관계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거나, 실제 존재하는 인과관계를 보지.. 2025. 1. 22.
모든 관계는 심리학으로 풀린다(류혜인), 마음을 읽는 기술은? '모든 관계는 심리학으로 풀린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사람의 관계는 마음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Chapter 3 애쓰지 않아도 호감을 사는 심리 법칙책 소개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마음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이성적 판단 오류의 법칙사람에 따라 좋고 싫음과 같은 ‘감정’을 중요시하는 성향과 옳고 그름과 같은 ‘규칙’을 중요시하는 성향으로 나뉜다. 사람마다 사용하기 편한 손이 있듯이 상왕에 대한 행동 패턴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우리는 성향을 특정하는 것이 아니라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게 성격을 분류하는 목적이다. 대개 사람들은 감성보다는 이성을 더 우위에 두는 경향이 있다. 이성이 더 합리.. 2025. 1. 21.
절제의 기술(스벤 브링크만), 유혹을 이겨내고 절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절제의 기술'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절제는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고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원칙2 진짜 원하는 것 하나만 바라기책 소개더 큰 보상을 위한 절제 넘어서기무언가를 내려놓기 위해서는 자기 절제가 필요하다. 그리고 미셸에 따르면 자기 절제는 근육처럼 훈련될 수 있다. 마시멜로 실험에서는 나중에 더 큰 보상을 얻기 위해 눈앞의 욕망을 참는 것이 절제다. 자기 절제라든가 유혹에 저항하는 힘이 절제의 기술을 갈고 닦는 데 매우 중요하지만, 그 목적이 단지 더 큰 보상을 얻기 위한 것이라면 공허하고 이기적인 것으로 전락할 수 있다. 절제의 기술은 실존적이며 윤리적으로 중요한 상황에서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가치와 연결되지 않은 절제는 개인의 눈먼 자기.. 2025. 1. 20.
단순하게 절실하게(남경진), 몰입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단순하게 절실하게'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단순함으로 깊이를 가져가고 절실함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몰입을 극대화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절실함, 변화의 강력한 동력책 소개단순함의 역설, 깊이 있는 삶으로의 초대단순함은 얕음이 아닌 깊이를 추구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복잡성 속에서 역설적으로 더욱 가치 있는 삶의 방식이 되고 있다. 단순함과 깊이 있는 삶의 관계는 밀접하다.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할 때 우리는 더 깊은 사고와 경험을 할 수 있다. 표면적 단순함과 본질적 단순함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함의 역설은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든다. 겉으로 보기에 ‘덜어내는’ 과정이 실제로는 우리 삶을 ‘채우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들.. 2025. 1. 19.
호감의 시작(희렌최), 호감을 얻고 매력을 올리는 방법은? '호감의 시작'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자신을 낮출 줄 알고 상대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호감의 시작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4장 독보적인 매력을 갖춘다책 소개호감의 기본 조건경험이 쌓이며 나의 한계를 깨달을 때, 겸손한 마음이 커진다. 해본 적 없던 일, 타인의 일에 한 발 디뎌 본 경험은 그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길러줄 수 있다.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영역일수록 타인이 성과를 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말을 얹게 된다. 꾸준히 발전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험을 하고 그만큼 더 알고 있다. 많이 안다고 해서 교만하지 않다. 아는 만큼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 역지사지의 미덕을 갖추고 있기에 저절로 호감이 생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해 꾸준히 .. 2025.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