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랑 국어 식견/청랑 도서 추천917

도파민 인류를 위한 문해력 수업(이승화), 문해력의 시작은? '도파민 인류를 위한 문해력 수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문해력은 듣기에서 시작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4장. 본격 읽기 돌입, 문맥 제대로 파악하기책 소개의사소통이 어긋나는 순간은 대부분 듣기부터 시작된다. 듣기가 문해력의 시작이다.듣기는 훈련이다의사소통을 이루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과정은 듣기입니다. 우리는 말도 못 하고, 읽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할 때부터 우리는 이런저런 소리를 듣고 자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듣기에 너무 익숙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큰 문제를 못 느끼지 못하지만, 사회생활이 시작되면 누군가와 중요한 소통을 하기 시작하면서 듣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듣기 능력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업무에 적응하는 데 큰 도.. 2025. 1. 6.
잃어버린 집중력 구하기(데이먼 자하리아데스), 바로 몰입이 가능한 실전 기술은? '잃어버린 집중력 구하기'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몰입하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루틴을 만들어 완전히 숙련되는 연습을 해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3 잃어버린 집중력을 즉각 되찾을 수 있는 23가지 방법책 소개현대인은 왜 집중력을 뺏기게 되었나?보통 집중력을 잃는 원인은 크게 5가지로 요약된다.흥미부족부정적인 감정체계 없음부족한 체력통제력의 부재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기대보다 낮은 결과를 낳는 주범은 바로 만성적인 집중력 결여다. 집중력이 좋으면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소들을 무시하고 일에 계속 전념할 수 있다. 그 결과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교감, 신뢰, 친밀감 등 긍정적인 영향이 커지고, 그 결과 인생의 충만함을 더 많이 .. 2025. 1. 5.
몸으로 몰입하라(폴커 키츠), 신체로 완성하는 몰입의 법칙은? '몸으로 몰입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집중은 신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2부 상체의 지혜 몸의 중심을 활용한 집중력 강화책 소개귀 몰입을 위한 최상의 사운드트랙 만들기음악은 우리의 뇌를 자극하고 각성 상태를 유도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개인마다 다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아 최적의 집중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음악은 그 과정에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모차르트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만의 창의력과 생산성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생존하면서 ‘동시에’ 한 가지 과제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자극에만 주의를 기울이고 중요하지 않은 자극은 무시해야 한다. 이는 우리의 의도적 주의 집중과 자동적 반응 체계 사이의 섬세한.. 2025. 1. 4.
잠시도 말이 끊기지 않게 하는 대화법(야마구치 다쿠로), 대화를 잘 하는 기술은? '잠시도 말이 끊기지 않게 하는 대화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대화는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7장 시드는 대화에 물 주는 법책 소개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란 ‘내 말을 쏟아내는 대화’가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끌어내는 대화’다.‘말을 잘한다’는 것은 곧 ‘잘 듣는다’는 것인간에게는 ‘누가 내 말 좀 들어줬으면’ 하는 욕구가 있다. 이 욕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강렬한 욕구다. 그래서 잘 들어주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존재가 된다. ‘대화’는 풍선과도 같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면서 나의 가슴안 풍선에 공기가 들어오게 된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러운 타이밍이 되었을 때 적절한 질문도 던지고 맞장구도 친다면 대화의 풍선을 점차 키워나갈 수 있다... 2025. 1. 3.
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몰입의 즐거움'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자기목적성을 가지면 몰입하기 쉬워진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5. 여가는 기회이며 동시에 함정책 소개일과 감정운동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외식을 하거나 영화를 보러 갈 때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사람들은 더 행복해하고 의욕이 넘치며 집중력이 높아져서 그 어느 때보다도 몰입 경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 바로 이 순간에 경험의 다양한 차원이 가장 밀도 있게 집약되면서 조화를 이룬다. 삶의 질을 끌어올리려면 먼저 가장 보람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루의 활동을 설계해야 한다. 밤에 일기를 적거나 하루 일과를 반성하는 습관을 들이면 내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과연 무엇인지를 차분히 추려낼 수 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그것.. 2025. 1. 2.
리더의 도미노(안현진), 영업인이 갖춰야 할 변화는? '리더의 도미노'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작고 쉬운것부터 변화 시켜라.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1 일등을 향한 기세는 '작은 것, 쉬운 일'에서 시작한다책 소개작고 쉬운 것만 바꿔도 변화의 태풍은 시작된다100명의 고객은 모든 흐름을 바꾸어 놓는다. 초창기에는 어떤 일이든 힘들다. 100일, 100명 숫자 100의 의미는 남다르다. 100을 첫번째 목표로 정하고 100을 먼저 만들자.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라성공하는것보다 포기하지 않는게 더 쉽다. 쉬운거 부터 하자.나를 전진시키는 습관이라는 힘습관은 의지와 다짐을 도와줄 수 있는 큰 힘이다. 좋은 습관을 길들이면 의사결정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습관을 바꾸는 일은 결국 인생을 바꾸는 일이다.시.. 2025. 1. 1.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샐리 퍼시), 1% 앞선 생각이란 어떤 걸까?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공과 부의 개념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 1 확실한 목표가 생각의 속도를 높인다책 소개비즈니스 아이콘 메리 베라의 1%직원을 공경하자.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 모두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권한을 주는 것이다. 자신의 기업을 안팎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기업을 속속들이 알아야 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업계를 선도할 앞선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구하자. 조언과 충고를 두려워하지 말자. 그 누구도 모든 정답을 알 수 없다. 문제를 회피하지 말자. 문제가 무엇인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마주해야 한다. 지평선 너머에 일렁이는 변화의 움직임을 .. 2024. 12. 31.
매우 산만한 사람들을 위한 집중력 연습(필 부아시에르), 산만함을 극복하는 방법은? '매우 산만한 사람들을 위한 집중력 연습'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집중력 훈련은 인지적 운동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주의력, 집중력 향상 기술책 소개주의력, 집중력 향상 기술집중을 유지하려면 자신의 행동 패턴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ADHD 증상을 가진 사람들 거의 모두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적인 특성 중 하나는 ‘새로움을 찾으려는 욕구’다. 일을 새롭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온종일 똑같은 일을 수행하지 않고 여러 가지 일을 혼합하는 것이 있다. 장기간의 집중이란 며칠, 몇 주, 나아가 몇 달이 걸려야 완성되는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는 뜻이다. 장기 프로젝트를 작은 덩어리로 쪼개면 집중도 더 잘 된다. 매일의 일정을 계획하면 할 일을 제대로 해내는 데 도움이 된.. 2024. 12. 30.
나를 움직인 문장들(오하림), 좋은 문장의 기준을 알고 싶다면? '나를 움직인 문장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내 마음을 울리는 문장은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좋은 패스는 달리는 사람에게 날아간다책 소개단점의 뒷면에는 장점이 있다“어떤 사람의 엄청난 장점은 뒤집어서 정확한 지점에 단점이 같이 있어요. 섬세함이 누군가를 챙겨주고 배려하고 글을 쓸 때는 엄청난 장점이지만, 제가 예민한 사람이기도 하단 말이죠. 자기 스스로에 대한 인정이 필요해요. 모든 걸 뒤집어 볼 줄 알면 스스로에 대해 힘들어하는 면들을 훨씬 더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못 보고 반쯤은 포장된 채로 뜯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유튜브 헤럴드스토리> 김이나 작사가 인터뷰예민함은 보통 섬세함으로.. 2024.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