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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코칭 식견178

공대에 열광하는 중국이 미래에 노리는 것은? 한국은 의대 광풍, 중국은 공대 광풍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직업으로 오랜 기간 훈련을 통해 길러집니다. 자칫 실수하면 목숨이 위험해지기에 의사라는 직업의 진입장벽은 갈수록 높아지면서 직업의 위상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도 대접받는 의사는 한국에서 정치적 중심에 서 있습니다. 미래에 부족한 의사의 인원을 늘리려는 정부와 이를 반대하는 의협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응급상황에 수술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시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소득도 다른 직종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 교육 시장에는 의대 열풍을 넘어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반면 가까운 중국은 한국과 달리 공대 열풍을 넘어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미래의 먹거리에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는 중국은 다가올 미래가 기술에 있다.. 2024. 10. 4.
곤충에 관심이 많았던 인물은 어떤 미래를 맞이했을까? 방학 기간 학원에 앉아 공부하기 바쁜 학생들추석까지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이 지쳤을 것이다. 필자가 초등학교 시절 여름 방학이 되면 친구들과 계곡과 산을 다니며 놀 때가 있었다. 현재 학생들은 치열한 입시경쟁에 방학 동안 부족한 공부를 보충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며 학원가를 맴돌며 하루를 보낸다. 학생들이 방학 동안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경험하면서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에 세상을 보는 책이 대신 입시를 위해 문제를 푸는 세태가 안쓰럽다. 밖을 나가 자연과 가까이 지내며 곤충에 관심 많았던 아이들의 미래는 현재에는 답이 없는 것일까? 과거 곤충에 관심이 많았던 인물들에 대해서 알아보자.곤충 연구로 이름을 알린 파브르파브르(Jean Henri Fabre).. 2024. 10. 3.
역사 왜곡하는 일본을 보면 깨닫는 역사서의 중요성 유네스코로 지정된 사도광산, 일본은 역사 왜곡 일삼아사도광산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인 2,000명이 강제 동원된 곳입니다. 일본은 이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고 했으나 한국 정부의 반대 난항을 겪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의 모든 노동자, 특히 한국인 노동자를 진심으로 추모하기를 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한국인 노동자들이 처했던 가혹한 노동환경과 그들의 고난을 기리기 위한 새로운 전시물을 사도광산 현장에 설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런 조건으로 한국 정부는 그동안 줄기차게 반대했던 사도광산 문화유산 등재에 동의했습니다. 2024년 7월 24일 사도광산은 유네스코로 지정되었고, 이후 한국의 야당 의원은 사도광산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해 보니 사도광산에 강제노역이라는 표현도 없었고 한국 정부와.. 2024. 9. 18.
'이것' 성공하는 사람 서울대 합격도 가능하다? 서울대 2024년 합격률 11% 미만2024년 한국은 저출산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지만 입시는 별개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의대 증원을 발표하면서 입시는 작년보다 더 과열되고 있습니다. 예능에서도 입시 관련 콘텐츠를 보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학생들은 적어도 한 번은 가고 싶은 대학교 '서울대' 서울대는 한국 최고의 명문대입니다. 24년 합격률은 11% 미만이었습니다. 서울대 가기 어렵다고 하지만 이보다 더 낮은 성공률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성공하는 사람이라면 대단한 열정과 의지가 있기 때문에 서울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울대 가는 것보다 더 힘든 것에 대해서 알아봅시다.5년간 체중감량 후 유지한 비율은 5% 미만현대 인류의 최대 고민은 .. 2024. 9. 17.
어떤 배우자를 맞이해야 할까? 배우자의 이슈로 사사건건 발목 잡히는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에 맞서며 정의를 위해 싸우며 대중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는 대통령 선거 전후로도 자신에 관련된 일보다 아내와 관련된 일로 야당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아내는 영부인으로서 품격을 지켜야 했으나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정치권에서 여야가 대립하거나 충돌할 때마다 영부인의 이름이 연관되면서 여러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습니다. 영부인에 관련된 일들이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대통령의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배우자로 인해 많은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그와 달리 배우자를 내조하여 나라를 잘 다스리게 만들었던 인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정관의 치(貞觀之治)'라 불린 당 .. 2024. 9. 13.
시대별 커피 명칭으로 강대국을 알아낼 수 있다고? 전 세계인이 즐기는 음료커피는 6~7세기경 에티오피아(Ethiopia)의 칼디(Kaldi)라는 목동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염소들이 빨간 커피 열매를 먹고 흥분하여 뛰어다니는 광경을 목격한 칼디는 자신도 이 열매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 사실을 이슬람 사원의 수도승에게 알렸고, 기분이 좋아지고 졸음을 방지해 주는 등 수양에 도움이 되는 신비의 열매로 알려지면서 이슬람 사원의 수행자들이 즐겨 찾는 음료가 됩니다. 이후 커피는 오스만 제국을 거쳐 유럽으로 확산되었으며, 미국을 통해 전 세계인이 즐겨 찾는 음료가 되었습니다. 과거 커피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커피의 명칭에 따라 시대별 세계를 호령했던 국가에 대해.. 2024. 9. 5.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넣는 것, 성장의 방법이다 분노를 이용해 금메달을 딴 안세영안세영 선수는 프랑스 올림픽에서 28년 만에 배드민턴 단식 금메달을 안겨주었고 인터뷰에서 자신의 승리 비결은 분노라 말했습니다. 그녀의 발언이 화제가 되었고 배드민턴 협회에서 선수 처우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악습으로 선배들 빨래를 해야 했습니다. 또 선수들이 아파도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악조건에서도 안세영은 하나의 목표만 생각했습니다. 금메달을 따내서 이 부조리한 것을 세상에 알리고 고쳐보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마침내 그녀는 목표를 달성했고, 자신이 속했던 조직의 문제점을 알렸습니다. 배드민턴협회는 감사를 받으며 내부 문제점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안세영 선수처럼 어려운 상황에도 도망치지 않고 자신을.. 2024. 8. 28.
배드민턴의 안세영 처럼 악습을 바꿔보려 노력한 인물은 누가 있었을까? 배드민턴 내부의 악습을 비판한 안세영안세영 선수는 28년 만에 한국에 배드민턴 단식 금메달을 안겨준 선수입니다. 금메달을 딴 직후 인터뷰에서 그녀는 분노가 자신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하며 배드민턴 협회를 향해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배드민턴 협회는 이 발언으로 감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드민턴 협회 회장은 스폰서를 통해 받은 금액 30%를 무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과 선수들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들이 하나씩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안세영 선수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배드민턴 협회에게 환영 받지는 못했습니다. 침묵을 유지하던 안세영 선수는 중3 때부터 선배들의 빨래를 자신이 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국위 선양하기 위한 선수가 운동으로 지친 상태에서 선배들 빨래까지 해야 했다는 사실에 놀라.. 2024. 8. 22.
위기 속의 기회를 잘 잡아낸 인물들은? 총선에서 패해 물러났다가 기사회생한 한동훈한동훈은 국민의 힘 당대표가 되면서 정치 인생에 희망이 생겼다. 앞서 그는 국민의 힘 총선을 이끌었으나 야당에 크게 패하며 한동안 언론에 공개 행보를 하지 않았다.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가 다가오자, 언론부터 주변 측근까지 당 대표로 나서는 것을 말렸다. 대통령과도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언론 보도에 따라 한동훈의 정치 입지는 좁아진 듯했다. 그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조용히 때를 기다렸다. 한동훈은 국민의 힘 당원과 여론의 지지가 높다는 사실을 알고, 국민의 힘 당대표 경선에 나갔다. 한동훈은 국민의 힘 당 대표가 되었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한동훈 대표처럼 위기를 기회로 바꾼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자.왕이 총애하는 신하를 죽여 위기에 처한 사마양.. 2024.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