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랑 국어 식견/청랑 도서 추천949

오늘의 책: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 인생을 바꾸는 태도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인생을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가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습관 사소한 태도가 행운과 불운을 가른다책 소개결점을 연마하면 개성이 된다본디 사람에게 결점이란 없다. 장점과 결점처럼 보이는 ‘개성’이 있을 뿐이다. 개성이란 갈고 닦으면 강력한 매력으로 바뀌는 다이아몬드의 원석과 같다. 성급한 사람을 두고 한 가지 일을 끈기 있게 해내지 못한다고 평가하지만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행동이 빨라서 다양한 일을 시도하는 진취적인 사람으로 볼 수도 있다. 아무리 심각한 결점이라도 조금만 뒤집어서 생각하면 누구보다 굉장한 장점으로 탈바꿈한다. 그래서 ‘나는 결점밖에 없고 정말 엉망진창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더 크게 성장할 여지가.. 2026. 2. 17.
오늘의 책: 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AI로 교육 수준은 평준화는 되지만, 통찰력의 격차는 더욱 심화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01 AI가 교실을 바꾸다책 소개AI디지털교과서의 방향 전환AI디지털교과서는 ‘교과서’에서 ‘교육 자료’로 낮춰졌습니다. 시범 운영의 불일치, 인프라 격차와 개인정보 노출 등의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게 전면 도입을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I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공교육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개인화된 학습 지원과 데이터 기반 피드백이 필수인데, 그에 근접한 도구가 AI디지털교과서라는 것이지요. AI디지털교과서의 핵심 기능은 대시보드에 남긴 학습 이력 데이터를 분석해.. 2026. 2. 16.
오늘의 책: 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 '먼저 온 미래'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인공지능이 인간의 전유물이라 믿었던 '창의성'과 '가치'마저 재정의하는 시대에는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인간다움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실존적 성찰이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가치가 이끄는 기술책 소개먼저 온 미래나는 바둑계에 미래가 먼저 왔다고 생각한다. 2016년부터 몇 년간 바둑계에서 벌어진 일들이 앞으로 여러 업계에서 벌어질 것이다. 사람들이 거기에 어떤 가치가 있다고 믿으며 수십 년의 시간을 들여 헌신한 일을 더 잘해내는 인공지능이 어느 순간 갑자기 등장하는 것. 그 인공지능이 싼 가격에 보급되는 것. 그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강요당하는 것. 인공지능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 당신이 알던 개념을 인공지능이 재정의하고, 당신.. 2026. 2. 15.
오늘의 책: 중3, 고1을 위한 확 바뀐 입시 전략 - 입시의 기본은 내신 '중3, 고1을 위한 확 바뀐 입시 전략'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입시 개편으로 학교 생활, 내신 관리 등 기본이 더욱 중요하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내신의 최고의 스펙이다책 소개고교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준비 정도이다대학에서 고교수준을 파악하는 데 고교학점제만큼 쉬운 것이 업을 것입니다. 중학교 때 특목고를 준비해 본 학생들이나 실력을 갖추고 준비한 학생들, 자기주도적으로 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고교학점제 속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것입니다. 고등학교 들어가는 것보다 들어간 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매년 특목/자사고 재학생 중 상당수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학이나 자퇴를 합니다. 10%가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학업 적응 문제, 친구, 첫.. 2026. 2. 14.
오늘의 책: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국가 실패의 답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국가의 성공과 실패는 지리, 문화, 인종이 아니라 제도가 결정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7장 전환점책 소개맞지 않는 이론들세계 불평등의 원인에 대해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론은 극심한 빈부격차가 지리적 위치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지리적 위치 가설이다. 하지만 신봉하는 이가 많다고 해서 옳은 이론은 아니다. 지리적 요인은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발견되는 차이는 고사하고 일본이나 중국 등 오랜 세월 성장이 정체되어 있던 여러 나라가 갑작스레 고속 성장 과정을 거치는 이유도 설명하지 못한다. 두 번째로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론은 문화적 요인 가설로, 번영이 문화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다. 지리적 위치 가설과 마찬가지로 문화적 요인 가설 역시 오늘날 우.. 2026. 2. 13.
오늘의 책: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 지도 - 입시 로드맵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 지도'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미래 교육 트렌드는 IB 교육(비판적인 사고력과 자기 표현력 중점)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IB과정의 교육적 의미책 소개IB과정의 교육적 의미IB는 특정 교과 과정이라기보다 비판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의 틀로, 지식을 단순하게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길러준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선진국이 IB 과정을 인정하거나 도입하려고 하는 이유는 IB가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기존의 학교 내신 문제나 수능 문제라면 지식을 평가했을 것이다. 하지만 IB 교육에서는 단순히 학생이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사고력과 표현력.. 2026. 2. 12.
오늘의 책: 리더의 길을 묻다 - 리더의 자격 '리더의 길을 묻다'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리더가 되기위한 기본 소양은 자신을 제대로 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순수한 마음으로 여러 지혜를 모으라책 소개순한 마음으로 여러 지혜를 모으라본질을 아면 실수가 줄어들고 생각이 자유로워집니다. 즉 순수한 마음을 가지게 되면 신의 지혜를 가지게 되어 편견없이 보게 됩니다. 순수하게 사물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면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다. 권모술수의 대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가장 순수한 사람인 것 같다. 자신의 주군이 죽자 주군의 원수를 죽이는데 가장 충실했던 사람이다. 오다노부나가의 죽음에 가까운 가신 및 자식 누구하나 원수를 갚으려하지 않았다. 오직 히데요시만이 그 일을 해냈고 결국 전국을 통일한다.고생과 고난 간강.. 2026. 2. 11.
오늘의 책: 십팔사략 -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십팔사략'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사사로운 감정과 낡은 관습을 과감히 버리고, 뼈아픈 직언과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며 끊임없이 자신을 혁신해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제6장 전국시대 – 세상에 버릴 사람은 없다책 소개관포지교제나라 환공은 왕위 쟁탈전 과정에서 자신에게 활을 쏘아 죽이려 했던 관중을 잊지 못했다. 즉위 후 그는 관중을 처형하려 했으나, 최측근인 포숙아가 이를 만류했다. 포숙아는 “제나라만 다스린다면 나로 족하지만, 천하를 다스리려면 반드시 관중이 필요하다”고 간청했다. 환공은 과거의 끔찍한 원한을 덮고, 정적이었던 관중을 대국(大國)의 재상으로 등용하는 파격을 단행했다. 관중은 자신을 믿어준 주군을 위해 모든 재능을 쏟아부었고, 제나라를 부국강병의 길로 이끌었다. 결국 제.. 2026. 2. 10.
오늘의 책: 입시 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 초등 입시 가이드 '입시 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지적 호기심인 ‘탐구력’을 높여주는 교육이 기초가 돼야 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중학교 시기 고교학점제 대비하기책 소개이제 탐구력이 핵심이다대학이 서류 평가를 할 때 탐구력을 중시할 수밖에 없다. 공부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건국, 경희, 연세, 중앙, 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이 공동으로 제시한 서류 평가 기준은 크게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의 세 가지인데, 학업 역랑에는 ‘탐구력’이 포함되어 있다. 탐구력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사물과 현상에 대해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으로 정의했다. 이러한 탐구활동은 유치원 때부터 시작된다. 유치원에서는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하도록 하고 교사가 도와주는 방식으로 .. 2026.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