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AI 제국의 설계자'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모든 일에 필요한 것은 '끈기'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거래 성사의 달인

책 소개
오픈 AI의 설립
샘 올트먼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취미가 있었다. 그는 글에 계획의 중요성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찾아온다면 무모한 짓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고 기록했다. 샘 올트먼의 글처럼 자신이 가장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분야가 AI였다. 그는 치밀한 포석과 신중한 운영으로 비영리 연구소를 업계 거목들 틈에서 무럭무럭 키워 냈다.
시련의 끝
오픈 AI. 설상가상으로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AI 카피 모델을 판매하며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었다. 귀중한 자산인 오픈 AIAI 직원들도 앞다퉈 빼앗겼다. 오픈AI 이사회는 쿠데타를 일으켜 올트먼을 해임하기 위한 전략이 오히려 경쟁자들에게 더 좋은 기회를 주고 있었다. 그러나 샘이 쫓겨난다는 소식이 실리콘 밸리에 퍼지자 각계가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그의 평판은 긍정반 부정 반이었다. 특히 투자회사 YC에 보낸 시간동안 수백 개의 스타트업을 도와준 덕에 평판은 좋은 편이었다. 그는 인맥관리를 잘해둔 것과 연장장들과 잘 지낸 덕에 그를 지지해주는를 보호해주려고 했다. 결국 오픈AI 이사회는 샘 올트먼 해임 건을 없던 일로 만들었다.
거래 성사의 달인
스탠퍼드 대학 컴퓨터과학 전공 22학년 생 올트먼은 문득 든 아이디어로 루프트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며 학교를 자퇴했다. 마치 세계적인 대학 학위를 포기하는 것이 미국 창업가들의 꼭 치르는 성년식처럼 도전에 나섰다. 올트먼은 우연히 인생의 멘토인 그레이엄의 블로그 글을 읽게 된다. 폴 그레이엄은 일대기를 읽으며 올트먼은 그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여름 창업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이 훗날 YC의 전신이 된다. 올트먼은 망설임 없이 그레이엄에 연락했다. 그 당시 올트먼은 샌프란시스코에 그레이엄은 미국 동부 매사추세츠주에 있었다. 그레이엄은 면접에 응하려면 비행기를 타고 오라했다. 그런데 올트먼은 당시 설명회 일정이 잡혀 면접 시간을 바꾸려 했다. 그러나 굳이 일정을 바꿀 이유가 없었던 그레이엄은 다음에 다시 지원하라 올트먼을 설득했다. 올트먼은 바로 가겠다고 회신했다. 그레이엄은 올트먼을 만나며 지혜가 뛰어난 인물임을 알았다. 이후 올트먼은 그레이엄 밑에서 괜찮은 제품을 내놓으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그는 끊임없이 도전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해내는 데 끈기다. 나는 모든 문을 다 두드려 봐야 한다고 믿는다라고 생각했다.
책을 보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샘 올트먼은 늘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지만 눈에 띄지 않게 신중했고,
권력지향적인 자세에서 상대를 존중하며 리드하는 점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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