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190 오늘의 책: 이나모리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 - 리더십의 통찰 '이나모리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공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과 '불굴의 의지'라는 인격의 토대 위에서만 완성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사람을 키운다는 것책 소개인격을 힘써 가꿔야 하는 이유리더는 어떻게 사업을 이끌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입니다.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 목표에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하고 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머릿속에 결과가 그려지기 시작합니다.노력의 진짜 의미기업 경영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이다. 훌륭한 기업 경영을 위해서든 멋진 인생을 위해서든 노력에 있어서는 누 구보다지지 않을 각오로 임해야 한다.. 열심히 일해야.. 2026. 3. 28. 오늘의 책: 샘 올트먼, AI 제국의 설계자 - 챗 GPT를 만든 남자 '샘 올트먼: AI 제국의 설계자'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모든 일에 필요한 것은 '끈기'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거래 성사의 달인책 소개오픈 AI의 설립샘 올트먼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취미가 있었다. 그는 글에 계획의 중요성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찾아온다면 무모한 짓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고 기록했다. 샘 올트먼의 글처럼 자신이 가장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분야가 AI였다. 그는 치밀한 포석과 신중한 운영으로 비영리 연구소를 업계 거목들 틈에서 무럭무럭 키워 냈다.시련의 끝오픈 AI. 설상가상으로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AI 카피 모델을 판매하며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었다. 귀중한 자산인 오픈 AIAI 직원들도 앞다퉈 빼앗겼다. 오픈AI 이사회는 쿠데타를 일으켜 올트.. 2026. 3. 25. 오늘의 책: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 결정을 돕는 통찰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기 위해서는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으로 선택을 정하고, 좋은 것들부터 거절하는 용기와, 그 일을 지속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설계가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책 소개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행동은 당신이 실제로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 성공은 선언이 아니라 행동에서 나온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현재 시제로 말해보라.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 목표를 위해 최적화된 상황을 만들고 다른 것은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선호도를 잘 알아야 한다. 당신이 무엇을 하든 당신이 틀렸다고 말할 사람은 언제나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생각이 미래의 나를 정.. 2026. 3. 24. 오늘의 책: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x성과 도감 - 아웃풋의 중요성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x성과 도감'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머리에 있는 것을 말하고, 쓰고, 행동하면 성장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현실을 바꾸려면 아웃풋이 답이다책 소개아웃풋 중심으로 인생을 재설계하라인풋의 양과 자기 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이다. 정보를 자꾸 꺼내 쓰지 않으면 인간의 뇌는 금방 잊어버린다. 인풋을 하고 아웃풋을 하는 행위는 꾸준히 번갈아 되풀이 될 때 의미가 있다. 인풋과 아웃풋의 사이클을 한 바퀴 돌 때마다 우리는 한 단계씩 성장한다. 인풋과 아웃풋의 가장 효율적인 비율은 초심자 60%, 숙련자 70%를 아웃풋에 할애하는 것이다. 아웃풋을 하고 나서 다음 인풋을 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은 피드백이다.. 2026. 3. 21. 오늘의 책 후기: 말그릇 - 내면의 깊이를 보여주는 거울 '말그릇'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말은 내면의 깊이를 보여주는 거울이기에,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의 용량인 '말그릇'을 키워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말 그릇이 큰 사람책 소개말 그릇이 큰 사람그릇이 좁고 얕은 사람은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싶은 대로 말을 쏟아내지만 그릇이 넓고 깊은 사람은 상황과 사람, 심지어 그 상황과 사람을 바라보는 자신의 입장까지 고려해서 말한다. 이것은 단순한 말 기술의 차이가 아니다. 살면서 만들어진 말 그릇의 차이 때문이다. 말은 한 사람이 가꾸어 온 내면의 깊이를 드러내기 때문에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이 성장해야 한다. 말 그릇이 큰 사람들은 공간이 충분해서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고 받아들인다. 말하기 실력이 부족해서 무조건 듣.. 2026. 3. 18. 오늘의 책: 대치동 학원의 비밀 - 대치동은 어떻게 합격을 설계할까? '대치동 학원의 비밀'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시스템은 언제나 그 자체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만을 산출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인풋 통제책 소개대치동 학원 시스템의 목적대부분의 학원 시스템의 목적은 ‘매력 있는 강사와 학생을 연결하는 것’이다. 성적이 오르는 것은 그 부산물이다. 그런데 대치동 학원 시스템의 목적은 ‘최고들끼리의 경쟁 구도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따라서 내 옆에 나보다 뛰어난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삼는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최고 수준의 라이벌끼리 모아두기만 해도 시스템은 알아서 굴러간다. 대치동 학원에서 실시하는 입학테스트와 레벨테스트는 그들 시스템의 목적, 즉 최상위권 학생들이 경쟁 구도를 이어가게 만드는 중요한 두 축이다.인풋 통제대.. 2026. 3. 16. 오늘의 책: 해신 3권 - 해상왕 장보고 '해신 3권'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좋은 명분 안에 냉정한 기준이 결합한 시스템이 조직을 지킨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종장책 소개승전고비록 김양의 군사가 5천 명의 소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것은 ‘옛것을 제거하고 새것을 펴며, 월수를 갚고, 수치를 씻는다’는 명분이 인심을 움직였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평동군이 움직이는 곳이면 수많은 백성이 양곡을 대주었고, 심지어는 관군들까지도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여 합세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김명은 비록 10만명이 넘는 관군이 적병과 맞서 싸운다 하더라도 뚜렷한 대의명분 없이는 쉽게 승리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종장장보고는 염장이 들고 온 소금에 절인 배휜백의 수급을 보고 염장의 말에는 조금의 거짓도 없다고 생각했다.. 2026. 3. 14. 오늘의 책: 해신 2권 - 해상왕 장보고 '해신 2권'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서로를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조가 건강한 조직을 만든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양주몽기책 소개양주몽기북위 말 장제때 양일이란 관리는 29세의 나이로 광주의 장관으로 부임하였다. 한번은 기근이 극심했던 적이 있었다. 길에는 굶주린 사람들이 즐비하였고, 아사자들이 속출하자 양일은 관의 창고를 열어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나라의 근본은 사람이며, 사람의 목숨을 잇는 것은 식량이라며 이 일이 죄가 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나섰다. 이 덕에 아사를 면한 백성들의 숫자는 수만에 이르렀다. 이렇게 양일은 백성을 소중히 여겼으므로 관리로서 거만하거나 부정을 저지른 자는 용서하지 않았다. 그래서 부하를 각처에 파견하고, 정보망을 그물처럼 쳐놓아 관리나 군인들을.. 2026. 3. 12. 오늘의 책: 해신 1권 - 해상왕 장보고 '해신 1권'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정보력은 사업과 관리에 있어 생명력과 다름 없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암투책 소개청해진대사장보고가 해도인으로 천민 출신이고, 태어난 곳이 옛날 백제의 땅에서 태어난 백제인이라 명목으로 김우징은 흥덕대왕이 그를 궁으로 부르는 것을 반대했다. 그러나 그는 거의 2백 년 전 과거의 일을 연유로 삼아 백제인이 어디에 있고, 고구려인이 어디 있겠느냐 말했다. 이런 그의 의지는 그가 가진 강력한 개혁 정신 때문이었다. 그래서 사치와 문란에 빠진 신라 사회를 개혁해보려는 흥덕대왕 자신 역시 도덕적이었다. 신라의 귀족인 진골만이 진의 장관을 할 수 있었던 당시의 귀족사회에서 미천한 장보고에게 대사라는 특수 관명직까지 일부러 만들어 교지를 내린 것은 흥덕대왕의 개혁 의지.. 2026. 3. 11. 이전 1 2 3 4 5 6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