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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56

오늘의 책 :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감정과 이성이 온전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7장. 림비와 행복책 소개림비림비는 신체의 균형 유지와 감정을 담당하는 뇌 영역인 대뇌변연계를 지칭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하여 만든 이름입니다. 림비는 인간만의 독창적인 능력을 발현하는데, 그게 바로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성찰할 수 있는 자의식입니다.림비는 우리 뇌 속에서 아주 멋지고 훌륭한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억지로 제어하려하려는 순간 우리에게 그 효과는 사라집니다. 림비를 옥죄는 방법들의 효율성은 고작 평균 5%입니다. 방해 요소가 없고 모든 주변 환경이 최적화되면 원치 않은 일이라도 의지에 따라 실행에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조건이 모두 .. 2025. 7. 11.
오늘의 책 :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 - 성숙으로 가는 길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숙한 어른은 감정과 집착을 인정하고, 완벽보다 성장에 집중하며,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책 소개우리가 집착을 버리기 어려운 이유 내가 연연하는 것은 대상 자체가 아니라 그 대상에 얽힌 추억이며, 기억해야 할 추억은 이미 마음에 새겨두었다고 자신에게 말해주자. 또한 이익과 손실의 규모가 같은때 우리는 이익보다 손실을 더 크게 느낀다. 무언가를 얻었을때의 기쁨은 무언가를 잃은 아픔을 영원히 이길수 없다는 뜻이다불필요한 것을 끊고, 버리고, 집착에서 벗어나는 방법 손절시점을 정하고 자신에게 시간을 주어 그 시간안에는 반드시 불필요한 것을 끊고, 버리고,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한 결정을.. 2025. 7. 10.
오늘의 책 : 더 컨트롤러 - 선택의 주도권을 찾는 법 '더 컨트롤러'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자기 기만을 경계하고, 편견 없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성장의 시작이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PART3 의식과 무의식 사이, 선택의 주도권을 잡는 방법 책 소개내가 나를 속일 때자기 자신을 속이려면 속이는 자신이나 속고 있는 자신도 속이고 있다는 것이나 속고 있다는 것을 몰라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어려워 보이는 일을 우리는 종종 한다. 자기 기만이라고 부르는 일들이 주변을 돌아보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다. 스스로를 속이는 사람이 사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자신이 믿고 있는 정보만을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정보들은 차단하든지, 별거 아니라 생각하든지, 아주 예외적인 경우라고 생각해 버리기 때문이다. 자기 기만을 통해 자존감을.. 2025. 3. 9.
오늘의 책 : 드디어 만나는 심리학 수업 - 심리학 필수 지식 '드디어 만나는 심리학 수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심리학에 중요한 이론과 연구 사례, 결과를 간단하고 짧게 소개합니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1 내면을 이해하는 심리학책 소개인지 부조화 이론인지 부조화는 서로 상충하면서도 동시에 일어나는 인지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현상입니다. 부조화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공적으로 강요당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라는 인지와 실제 행동 사이에 불협화음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이것을 ‘강요된 순종’이라 하여 우리의 믿음과 일치하는 행동을 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불편한 느낌을 줄이고 균형을 되찾으려면 어떻게든 이 인지를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행동에 대한 태도를 재평가하고 바꿔야 합니다. 이를 연구하기 .. 2025. 2. 27.
오늘의 책 : 내면 해독 - 명상이 주는 효과 '내면 해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안정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느린 호흡, 즉 명상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2장 나의 속도 찾기 - 내면세계의 균형을 찾는 법책 소개명상의 스트레스 감소 효과호흡 조절에 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호흡 속도가 10회로 늦췄을 때 긴장 완화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생시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분당 6회일 때는 그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심장박동과 그다음 심장박동 사이의 시간을 통해 심박변이도를 측정할 수 있는데, 그 간격이 좁을수록 신경 기능과 생물학적 기능을 가장 뚜렷한 이완 모드로 만듭니다. 심장박동수는 심박수를 높이는 투쟁-도피 모드와 심박수를 낮추는 이완 모드입니다. 스트레스나 불안은 생존을 위해 호흡을 빠르게 만들고, 편안한 상태는 .. 2025. 2. 23.
오늘의 책 :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 번아웃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무기력은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신호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3부 언제나 꾸준한 사람 책 소개무기력도 학습이 된다우리는 반복적인 시련을 겪고 이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험을 하다 보면 그 상황을 그냥 변하지 않는 고정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게 바로 무기력이 시작되는 방식이다. ‘거절당하는 것’을 ‘학습’하고 스스로 무언가 결정하기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즉, 이후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서 이전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것이다. 이는 의욕과 사고방식, 감정 조절 능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런 무기력은 전염성 또한 강하다. 그래서 무기력을 이겨내는 데는 긍정적인 생각의 습관화가 가장 중요하다. 실제로 인지 치료를 진행할 때도 내담자의 과거, 현재의.. 2025. 2. 4.
오늘의 책 :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예민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예민한 기질일수록 자극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3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면서 나를 지키는 법책 소개HSP(Highly Sensitive person) 예민한 사람의 특징매우 예민한 기질을 가진 사람은 3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감각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성능이 뛰어난 ‘슈퍼 안테나’와 같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신경계가 굉장히 민감하여 스펀지처럼 주변의 모든 자극을 흡수하려는 습성을 지닌 특성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정보를 더 깊은 수준까지 습득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민한 머리를 갖춘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불쾌한 환경에서는 취약해 .. 2025. 2. 3.
처음 하는 심리학 공부(윤주연), 나를 알아간다는 의미는? '처음 하는 심리학 공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나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고 주도권을 잡아라.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1일 정서 : 정서란 무엇인가? 마음의 기원책 소개우리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며 지금 내 마음을 잘 몰라서 혼란하다 해도 일단 내 마음의 열쇠는 자신이 소유해야 한다.마음의 기원 : 정서란 무엇인가?정서는 기쁨, 슬픔, 미움 등의 감정으로도 표현되지만 그 감정의 근원 자체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정서를 여러 각도에서 규명하고자 노력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우리는 정서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인간을 규정해 왔기 때문이었다. 근대에 이르러서는 감정 또한 이성의 한 부분으로 간주되어 조절하고 억제될 수 있는 것으로 규정했다. 이성과 정서는 인간이 가진 필수적 생존 장치이고 두 가지 .. 2025. 1. 29.
집중력의 배신(한덕현), 집중력의 함정을 극복할 방법은? '집중력의 배신'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집중력에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4부 몰입은 어떻게 설계되는가책 소개스스로 발견하는 진정한 재미를 찾아서실천하지 않는 미래는 계획이 아니다. 실천을 고려한 ‘진짜’ 계획이라면 능동적인 태도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우울한 폐인에서 벗어나려면 아주 작더라도 성공 경험을 쌓아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주변 사람이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피드백이 바로 칭찬이다. 사소한 일상에서 점점 더 큰 성취에 대해 칭찬해주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우울 타입의 사람도 의기소침한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된다. 게으른 폐인이 피폐한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본인이 실.. 2025.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