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학습코칭3674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최인아), 미래에 갖춰야 할 경쟁력은?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삶과 일에서 나의 태도를 바꿔야 경쟁력이 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미래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경쟁력을 지녀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내 일의 의미를 찾아서같은 회사,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일에 대한 정의는 사람 수만큼 다양할 수 있다. 자신의 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지 고민할 때마다 다른 정의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현실은 이상과 다소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각각의 직업에는 애초에 추구하기로 되어 있는 의미가 있고, 그 분야에서 일하는 이들은 그 의미에 맞는 역할을 하기에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확고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든든한 ‘백’을 가진 거나 다름없다. 그러.. 2024. 11. 7. 말 잘하는 자녀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말 잘한다고 공부 수준이 높은 건 아니야논변을 잘하고 박식한 사람은 말솜씨가 좋고 논리가 풍부하지만, 종종 말이 실제를 넘어섭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더불어 두루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중요한 약속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녀와 대화하다 보면 부모가 자녀의 언변에 압도되는 일이 있습니다. 자녀는 자신의 뛰어난 말솜씨로 주변의 친구를 설득하는 일이 많았을 겁니다. 또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여 결과를 이끌어내는 일이 많았다면 말에 모든 것을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 학습 실력을 과대포장하여 설명합니다. 나아가 자신을 조금 더 돋보이고자 다양한 핑계를 들어 상황을 모면하기도 합니다. 부모는 이런 자녀 말만 믿고 성적표를 받아보면 점수에 한 번 놀라고 자녀 변명에 두 번 놀라고 맙니다.. 2024. 11. 7. 글의 핵심 파악하기 : 매일 아침 써봤니? 책의 일부 내용을 읽고 핵심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작년,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큰딸 민지에게 겨울방학을 맞아 《그릿》 이라는 책을 선물했어요. 아이에게 재능을 물려줄 수는 없어도, 끈기를 발휘할 동기는 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성공에서 중요한 건 끈기라고 믿거든요. 이 책을 읽고 ‘아,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했어요. 저도 학창 시절 공부를 그리 잘하지 못해서 자존감이 낮았거든요. 스무 살에 시작한 영어 공부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외대 통역대학원에 다닐 때 서울대 영어 교육학과를 나온 친구를 만났어요. 시골에서 학교에 다닌 그 친구는 중·고등학교 시절 전교 일등을 놓친 적이 한 번도 없대요. 그 말을 듣고 “단 한 번도 일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하고 물었더니, 그 친구가 오히려 놀라.. 2024. 11. 7. 이론과 실천이 만나면? 삶에서는 균형 잡힌 사고와 행동을 추구해야 합니다.이론이란 머릿속에서 그치는 지식이 아니라 실제로 쓰임으로써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반면, 실천은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그 과정에서 왜 그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이해하지 못하면발전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는 이론적 지식과 실천적 지혜의 통합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그의 철학에서 이론적 윤리와 실천적 도덕이 서로 보완하는 관계임을 강조하며,단순히 올바른 생각을 넘어서 올바른 행동으로 이어져야 함을 주장했습니다.이러한 철학은 후대에도 큰 영향을 주어 실천 없는 이론의 한계를 깨닫게 했습니다.이론과 실천이 함께할 때 단순히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깊은 통찰력을 지닐 수 있습니다.헤르만 헤세헤르만 .. 2024. 11. 7. 청랑의 영숙어 : save one's breath/out of sorts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save one's breath : "숨을 모으다"라고 해서 "잠자코 있다, 침묵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out of sorts : "종류 밖에"라고 해서 "기분이 나쁜"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다른 숙어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영숙어 : bite the bullet/catch one's breath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bite the bullet : "총알을 물다"라고 해서 "이를 악물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catch one's breath : "숨을 잡다"라고 해서 "숨을 고jadewolves.tistory.com 2024. 11. 6. 순간의 힘(칩 히스/댄 히스), 평범한 순간을 기회로 만드는 법은? '순간의 힘'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개인에게 순간 중심적인 사고는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경험을 설계한다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순간 중심적 사고 습관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을 구분하고 식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순간 포착’ 습관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가령 회사나 조직에서 우리는 목표 중심적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있다. 시간은 오로지 목표를 명확히 하거나 평가할 때에만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인에게는 순간이 중요하다. 모든 문화권에는 각별히 중요하게 여기는 소중한 순간들이 있다. 생일, 결혼식, 졸업식, 명절과 장례의식, 정치적 전통까지 말이다. 우리는 이것들을 .. 2024. 11. 6. 글의 핵심 파악하기 : 완벽한 소통법 책의 일부 내용을 읽고 핵심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유동건 씨는 상황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패기가 부족해.’ 이 문장은 관찰일까? 추측일까? 관찰처럼 보이지만 추측이다. 패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나의 생각과 추측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지 않으면 추측이 된다. ‘박순진 씨는 반론을 제시하면 즉시 침묵해 버리고 상대방이 말한 대로 하는 경우가 많더라.’ 이 문장은 관찰일까? 추측일까? 추측이다. ‘많다’라는 단어는 말한 사람의 생각이자 추측이다. 피드백의 핵심은 ‘관찰’이다. 피드백을 잘하기 위해서는 추측과 관찰을 잘 구분해야 한다. 관찰은 주관적 판단 없이 사실만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김 사원이 10분을 지각했다면 ‘관찰’은 “김 사원, 10분 지각했네.. 2024. 11. 6. 강남 무면허 역주행 운전자 때문에 놀란 시민들에게 적용할 속담은? 속담의 유래‘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속담은 날씨가 맑고 비가 올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 벼락이 떨어진다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운이나 충격적인 사건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고대부터 벼락은 인간이 제어할 수 없는 자연 현상의 하나로 여겨져 왔기 때문에, 이를 통해 갑자기 찾아오는 불행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속담의 의미‘마른하늘에 날벼락’은 예기치 않은 순간에 불행이나 큰 사건이 갑작스럽게 닥치는 상황을 뜻합니다. 이런 상황은 준비 없이 겪게 되어 당혹스럽고 충격을 받게 마련입니다. 대개 예상할 수 없는 사고나 재난을 지칭할 때 쓰이며, 현대 사회에서도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 이 속담이 자주 사용됩니다.속담의 사례서울 강남 한복판.. 2024. 11. 6. 이해하면 경험이 된다 삶은 수많은 사건과 경험으로 채워져 있지만,그중에서도 큰 의미를 남기는 것은 이해를 통해 깊이 체득된 경험들입니다.독일의 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는 삶의 모든 순간을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던 인물입니다.그는 작품을 통해 인생의 깊은 철학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했고,그런 과정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지혜와 통찰을 전했습니다.괴테는 '파우스트'라는 대작에서 인간의 한계와 열망을 그리며, 꿈과 도전의 의미를 추구했습니다.이를 통해 괴테는 단순한 사건을 넘어서 깊은 삶의 경험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나에게 주어진 꿈이나 목표 역시 단순한 사건에 그치지 않도록 이해를 통해 진정한 경험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그것을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2024. 11. 6.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4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