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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9

오늘의 책: 삼국지 5 - 공명 '삼국지 5: 공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사람을 알아보는 능력과 끊임없는 배움은 리더에게 필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거문고 타는 선비책 소개관우, 천 리 길을 가다현덕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관우는 조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7번이나 찾아갔다. 하지만 관우를 보내기 싫었던 조조는 피객패를 걸어두고 그의 인사를 피하고 있었다. 결국,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던 관우는 현덕의 처와 노모를 모시고 떠나자 조조가 쫓아와 말했다. “장군이 온다는 걸 알고 피객패를 걸어둔 내 잘못이오. 내 옹졸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분명하게 고백하오. 지금 내가 예까지 쫓아온 이유는 그런 내 행동이 부끄러워서요.” 그러면서 노자를 건네고, 현덕을 찾아가는 길목에 어려움을 예상한 조조는 미리 연통을 하여 .. 2025. 10. 29.
오늘의 책: 삼국지 4 - 신도 '삼국지 4: 신도'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리더는 쉽게 속을 전부 내비춰서는 안되고,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천둥을 두려워하는 사람책 소개백문루 이야기조조의 공세에 성에 버티고 있던 여포는 심약한 성격이 온 마음을 지배해 술에 의지해 현실을 잊고 싶어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심한 충격을 받아 술을 끊으며 금주령을 내렸다. 하필이면 그때, 대장 중 하나인 후성이 말 15필이 사라진 사건을 해결하며 다른 대장들과 축하를 위해 축하연을 열어 술을 마셨다. 그 모습을 본 여포는 술 항아리를 발로 걷어차며 화를 냈다. 금주령을 내렸는데 대장이라는 자들이 축하를 핑계 삼아 술자리를 연 것에 분노하여 목을 베려했으나 여러 대장이 말려 채찍을 명하게 .. 2025. 10. 25.
오늘의 책: 삼국지 3 - 초망 '삼국지 3: 초망'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믿음은 양날의 검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잔을 깨고 금주를 맹세하다책 소개이호경식지계조조는 천자를 모시고 허창 도읍에 도착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부지런히 천하를 논하던 중 별안간 유비에 관한 소문이 날아 들어오자 그는 여포의 용맹과 현덕의 기량이 합쳐질 경우 후환이 되지 않을까 염려했다. 그러자 순옥은 먹이를 던져주어 본성을 드러내며 물어뜯고 싸우게끔 하려는 계책을 권하자, 조조는 현덕에게 칙서를 내리면서 여포를 죽이라는 밀지를 덧붙여 보냈다.그러나 현덕은 그 밀지를 받고 요포를 죽이자는 장비의 말에 의지할 데가 없어 우리 품으로 날아든 궁지에 몰린 새를 비틀어 죽이면 의를 모르는 인간이라며 거절했다. 그리고는 차차 의가 넘치는 인간이 되도록.. 2025. 10. 23.
오늘의 책: 삼국지 2 - 군성 '삼국지 2:군성'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눈앞의 이익을 쫓는 순간 큰 뜻과 명분을 잃게 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책 소개생사일천‘전투에서 지는 거도 좋은 점이 있구나. 패하고 나서야 비로서 깨닫는 점도 있으니...’동탁을 추격하던 조조는 눈앞의 목표를 쫓는 데 급급하여 매복의 위험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결국 조조 군은 참패를 당하고 전멸하다시피 무너져버렸다. 보기 좋게 계략에 걸려들어 생사를 적의 손에 맡기게 되어 진퇴양난에 빠진 것이다. 그러나 그때 하후연이 주인을 찾아 달려왔다. 무사히 빠져나와 산기슭을 향했지만 몇 번이나 매복병에게 기습을 당하며 어깨를 화살에 맞자, 동생인 조홍과 함께 자결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 순간 주군 조조의 행방을 찾아다니던 하우돈, 하우연 장수와 휘하 .. 2025. 10. 17.
오늘의 책: 삼국지 - 도원 '삼국지1: 도원'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자신이 신념이 흔들려도 그것을 지켜내는 힘이 리더에게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악남의 가인책 소개함거“눈앞에 있는 이욕에 화를 내는 건 소인배나 할 짓이고, 우리는 더 높은 이상을 향해 일어나야 할 게 아니냐?”본군의 총대장 주준은 현덕이 세운 무공을 기뻐하기는커녕 현덕이 돌아오자마자 다시 전투에 가세하라는 명을 받았다. 현덕이 이끄는 군은 어디까지나 사병으로밖에 취급을 받지 못했다. 현덕은 고분고분한 성격이었으므로 승낙하고 돌아갔으나 관우나 장비는 그 이야기를 듣고 화가 치민 얼굴이었다. 장비는 한껏 격양되어 칼을 들고 주준의 본영으로 가려하자, 오히려 똑같이 분노를 참고 있던 관우가 극구 말렸다. 현덕은 처음부터 그렇게 분노하지 않았다. .. 2025. 10. 16.
함익병이 말한 ‘싸가지 없는 이준석’, 조조와 닮았다? 이준석 후보 싸가지 없어 보일 수 있다고 말한 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준석 대선 후보에 대해 기성세대 관점에서는 ‘싸가지 없어 보일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빠른 습득력과 변화 능력, 순수한 열정 등 긍정적인 자질이 많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는 세대 차이에 따른 예의 문화의 변화를 언급하며, 과도한 형식보다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후보가 임기를 마치면 40년 동안 평가받을 것이기에 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준석 후보처럼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들었으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은 누구일까?관례를 깨뜨린 청년 조조, 예의 없는 자로 불리다조조는 후한 말 혼란기, 젊은 나이에 뛰어난 통찰력과 행동력으로 주.. 2025. 4. 20.
치밀한 리더의 한 수(조형권), 조조의 경영 전략은 어땠을까? '치밀한 리더의 한 수'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훌륭한 리더는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역사적으로 유능한 조조의 경영 전략을 배워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소명 의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소명 의식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는다’는 종교적인 의미에서 시작됐지만, 이제는 일반적인 개념까지 확장되었다. 일을 하는 목적이 단순히 나의 물질이나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롭게 하고 자아를 충만하게 하기 위한다는 개념이다. 단순히 직업이나 지위로서 리더를 생각한다면 영속성이 생길 수 없다. 그 위치에서 내려온다면 더 이상 리더로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로서 소명 의식을 갖고 있다면 비록 위치나 지위가 바.. 2024. 11. 10.
글의 핵심 파악하기 : 삼국지 경영학 책의 일부 내용을 읽고 핵심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조조는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잘 쓸 줄 알았다. 사람의 능력과 잠재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알았던 것이다. 또 사람에 대한 욕심도 많았다. 좋은 인재를 보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맹목적으로 끌어들였다. 더러는 실패한 경우가 있어도 평생 인재 사랑은 변치 않았다. 조조 밑엔 항상 인재가 들끓었다. 정확한 평가를 통해 능력을 길러 주고 거기에 사람을 끄는 매력 같은 것도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신상필벌이 엄한 대신 인재라고 생각한 사람에겐 매우 관대한 면이 있었다. 조조 밑엔 그야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풍부하게 포진해 있었다. 좋은 계책을 내는 참모, 용맹스런 장수, 병참이나 행정에 능한 관료, 글을 잘 쓰는.. 2024. 8. 8.
삼국지 경영학 '삼국지 경영학'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삼국지의 대표적인 영웅들을 경영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각 영웅이 어떤 경영자의 모습과 흡사한지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위대한 CEO 조조 - 타고난 자질과 부단한 담금질로 최강국 건설 조조는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잘 쓸 줄 알았다. 사람의 능력과 잠재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알았다. 또 사람에 대한 욕심도 많았다. 좋은 인재를 보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맹목적으로 끌어들였다. 더러는 실패한 경우가 있어도 평생 인재 사랑은 변치 않았다. 조조 밑엔 항상 인재가 들끓었다. 정확한 평가를 통해 능력을 길러 주고 거기에 사람을 끄는 매력 같은 것도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2023.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