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스토킹1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고소 재논란, 조선시대 판결로 본 ‘직접 연락’의 해석 차이 보도 직전 "살려주세요" 연락...스토킹 고소전 새 국면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ㄱ씨에게 12월 19일 저녁 "살려달라"는 취지의 문자와 전화를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카카오톡 1회 이후 30분간 문자 5건을 보내 "살려주세요", "10월20일 일은 정말 후회"라는 표현을 적었다. 같은 날 정 대표는 ㄱ씨에게 전화를 시도했으나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고, 그 직전 ㄱ씨의 부친에게 10여 분간 통화하며 ㄱ씨를 비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ㄱ씨 측 대리인은 이미 12월 5일 정 대표 측에 "당사자에게 직접 연락하지 말고 대리인에게 연락하라"고 통보했는데 이를 어긴 것이라고 밝혔다. ㄱ씨 측은 JTBC가 관련 카카오톡 대화.. 2025. 1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