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역사책10 오늘의 책: 미야모토 무사시 1권 - 땅의 장 '미야모토 무사시 1권'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재능이 있어도 뜻과 목적이 없는 사람은 위험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광명이 비치는 방책 소개독버섯오랫동안 난세가 지속되면서 노부시는 어느새 게으르고 목숨 귀한 줄 모르는 부랑자들에게는 유일한 호구지책이 되었다. 세상도 그것을 이상하게 보지 않았다. 영주 역시 전투가 벌어질 때마다 그들을 이용하여 적진에 불을 지르게 하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게 하거나 적진에서 말을 훔쳐오게 하곤 했다. 만약 영주가 고용해주지 않으면 그들은 전투가 끝나고 난 후 시체를 털거나 패잔병의 물건을 빼앗거나 목을 베어 갖다 주는 등 할 일이 얼마든지 있어서 전투가 한 번 벌어지면 반년에서 1년은 방탕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이다 농사꾼이나 나무꾼 같은 양민조차 부락 근처에서.. 2026. 2. 25.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