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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47

뇌과학으로 경영하라 '뇌과학으로 경영하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경영 관련 책을 고르다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경영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고르던 중 경영의 관점을 뇌과학으로 접근한 점이 신선하게 느껴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인간의 차이에 대해 뇌과학이 말하는 것사람의 뇌는 체중의 2퍼센트 정도인 약 1.4킬로그램에 불과하다. 98퍼센트의 육중한 기계 덩어리가 고작 2퍼센트의 계기판에 의해 작동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뇌에서는 전체 에너지의 20~25퍼센트를 사용한다. 직원들은 각자 다르다. 사람 생각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섣부르게 일반화시키면 안 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양성을 믿는 것이야말로 관리자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다.내부모.. 2023. 2. 18.
아침 2시간이 불러오는 놀라운 변화 잠에서 깬 뇌는 ‘나무늘보’인간의 뇌가 수면에서 깬 후 활성화되는데 최소 2시간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리가 잠에서 깬 후 2시간은 마치 나무늘보처럼 평소보다 반응속도가 느리다. 나무늘보는 가장 느린 동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빈치류로 다양한 창작물에서 게으름뱅이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잠에서 깬 후 한동안 멍한 상태를 보이는 이유가 뇌의 반응속도 때문이다. 그러나 뇌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고 2시간을 허무하게 낭비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뇌를 더 빠르게 깨우는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아침의 2시간을 잘 사용한다면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잠깬 후 2시간을 잘 보내려면 질 좋은 수면부터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나른하거나 피곤하고 두통까지 느낄 때가 종종.. 2023.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