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 국어 식견1413 토트넘은 팀에게 모든 것을 바친 손흥민을 어떻게 받쳐줘야 할까? 청랑의 어휘력 높이기 : 오늘은 '바치다'와 '받치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손흥민의 미래를 둘러싼 루머가 한창 활발합니다. 영국 매체는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의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손흥민의 계약 기간은 기존 2025년에서 2026년까지로 1년 연장되고 단순히 계약 기간을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연봉 등의 세부 사항은 그대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는 것은 그가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토트넘은 수익을 중요시하는 구단으로, 30대 선수의 거취를 결정할 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놓고 미적지근한 토트넘의 태도는 그동안 팀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손흥민의 입장에.. 2024. 7. 7. 아들러 심리학 입문(알프레드 아들러), 모든 일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아들러 심리학 입문'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아들러의 목적론을 접한 후 아들러의 심리학 이론에 조금 더 알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몸과 마음의 관계우리의 행위는 마음에 의해 영감을 받는다. 우리는 마음의 목적 의도로 꽉 차 있지 않은 인간의 표현을 단 한 가지도 발견할 수 없다. 우리가 역경을 극복하려 한다면 신체적인 능력이 동반되어야 한다. 몸이 여러 가지 느낌을 갖는 이유는 여러 반응에 의해서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정리해서 알도록 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느낌은 몸의 반응과 함께 이루어지는 모든 감정을 북돋운다. 그리고 이 감정은 주로 그의 목표와 나란히 그의 일관된 인생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열등감열등감이란 개인이 어떤 .. 2024. 7. 6. 시청역 사고에 조롱글 남긴 이들의 최후 이주의 이슈경찰은 서울 시청역 인근 역주행 사고 현장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쪽지를 남긴 남성 두 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가 자수 의사를 밝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작성한 조롱 쪽지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시청역 사고 관련 추모 메시지들 사이에 희생자를 조롱하는 내용의 종이가 발견됐습니다. 종이에는 "토마토 주스가 돼 버린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남대문경찰서는 추모 공간에서 또 다른 조롱 쪽지를 작성한 40대 남성 B씨를 추적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B씨는 사고로 사망한 시중은행 .. 2024. 7. 6. 너, 내 소비자가 돼라(이은아), '와디즈' 콘텐츠 디렉터의 핵심 마케팅 전략 '너, 내 소비자가 돼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마케팅 공부를 위해 관련 책을 고르다가 제목을 보고 만화 원피스가 생각나는 특이한 책 이름이 있어서 골라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소비자를 찾습니다광고는 노출에서 전환으로 진화하고 있다. 광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느냐가 아니라, 끌어들인 공간에서 구매로 전환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장치가 있느냐가 달렸다. 사람들이 내 고객으로 전환되는 공간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광고 마케팅에 돈부터 쓰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다름이 없다.최저가가 안 통하기 시작했다최저가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더 정확하게는 저렴한 가격에 의존한 판매 전략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고객들은 단순히 필요한 물건아 아닌 갖고 싶은 물건은 어.. 2024. 7. 5.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한재우), 공부 잘하는 사람의 비밀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혼자 공부를 진행하면서 한계에 봉착하는 지점들을 어떻게 돌파했는지 방법이 궁금해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혼자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다.학습 원리뇌에는 기억을 저장하는 나름의 매뉴얼이 존재한다. 여기서 뇌 과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공부 방법을 이해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무엇을 잘못했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공부란 ‘외부의 자극을 뇌 속의 장기 기억에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저장의 과정은 곧 학습이 일어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기억을 저장하는 뉴런은 구체적 경험(외부의 자극), 성찰적 관찰(기존 정보들과 비교), 추상적 가설(스스로에게 .. 2024. 7. 4. 실리콘밸리의 팀장들(킴 스콧), 사람을 얻는 소통 전략은?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마케팅 공부 과정에서 다양한 책을 접하려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무엇이 다른가상사의 중요한 세 가지 역할이 있다. 조언은 다른 말로 피드백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두 가지 형태의 피드백, 즉 칭찬과 지적을 모두 두려워한다. 강력한 팀을 구축한다는 말은 채용, 해고, 승진을 통해 올바른 사람을 올바른 자리에 앉힌다는 뜻이다. 많은 관리자는 자기 일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부하 직원들을 그냥 내버려두면 영원히 토론만 할 것이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모든 직원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피드백을 주고받는 문화 구축하고 피로와 권태를 이기고 팀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동기를 부여하는 법.. 2024. 7. 3. AI × 인간지능의 시대(김상균), AI 활용의 중요성 'AI × 인간지능의 시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미래의 주식장을 예측하기에는 매우 어렵고 앞으로의 AI가 우리의 일자리를 얼마나 지배하게 될지에 대해 궁금하여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타고난 머리가 아닌 선택한 머리로 산다 인간이 동물과 달라진 이유 중 하나가 뇌의 발달임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언제부터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뇌가 발달하였을까요? 오스트랄루피테쿠스의 뇌 용량은 440, 파란트로푸스 519, 호모하빌리스 640, 호모에렉투스 930 호모 사피엔스 1350 정도 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많은 학자가 호모 에렉투스의 뇌와 현대 인류의 뇌는 큰 차이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북경인 호모 에렉투스는 현대 인류의 뇌 평균.. 2024. 7. 2. 글의 핵심 파악하기 : 사장을 위한 권력학 책의 일부 내용을 읽고 핵심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실적이 부진하고 노동조합이나 목소리 큰 오래된 직원 등의 사내 관계자가 많은 회사에서는 권력 기반이 없는 단순히 ‘좋은 사람’이 사장으로 추대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그런 사장은 기득권을 침해하거나 기존의 임원을 숙청하거나 회사라는 폐쇄적인 사회에 사는 직원의 평안한 일상을 휘젓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세력과도 반목하지 않고, 인간성이 원만하기에 회사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더 나빠지게 하지는 않을 거라고 여기는 것이다.그러나 침체가 장기간 이어져온 이런 회사 중에는 사실 통솔력 있는 리더가 아니면 재생시키기 어려운 회사가 많다. 이런 회사는 외부에서 리더를 추대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경영자로서의 전문 지식, 업계에 대한 정보, .. 2024. 7. 2. Give and Take 기브앤테이크(애덤 그랜트),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 'Give and Take 기브앤테이크'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개인의 성장에 협력의 요소가 중요한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투자 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하지만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네 번째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다. ‘호혜 원칙’의 양극단에는 무게의 추를 상대에게 중점을 두는 ‘기버’와 나에게 중점을 두는 ‘테이커’가 있다. 그리고 직장 상호 관계에서 손해와 이익이 균형을 이루도록 애쓰는 ‘매처’가 있다.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하는 것은 ‘기버’다. 공작과 판다_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 2024. 7. 1.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1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