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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의 영숙어 : get in one's hair/hold good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get in one's hair : "머리카락 속에 들어가다"라고 해서 "괴롭히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hold good : "좋은 상태를 유지하다"라고 해서 "유효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4. 4. 15.
하루 1분 언어자극의 기적 '하루 1분 언어자극의 기적'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어릴 때 언어 발달이 어른이 된 이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언어 자극이 아이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하루 한마디, 말 걸기의 힘옹알이 시기에 다양한 소리를 분별하는 능력을 탄탄하게 기를수록 나중에 어휘습득 능력이 높아지고, 문법을 익히는 능력이 좋아진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일상에서 매일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말이 필요하고 그것은 부모님만이 제공할 수 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언어발달 단계를 인지하고 거기에서 딱 한 단계, 한 발짝만 앞서서 이끌어주는 것이다. 아이의 발달과 능력은 부모의 능력을 측정하는 도구가 아니다. 상징 놀이는 어떠한 사물, 행동이나 사건을 상징화하여.. 2024. 4. 15.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이뤄낸 인물은? 불리한 상황에서 기사회생한 정치인4월 10일 대한민국은 총선이 치러졌다. 이변이 발생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는 선거가 있었다. 한때는 여당 대표였던 사람이 당을 나와 창당한 당에서 힘겹게 총선을 준비했다. 선거는 그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못했고 1위 후보와 20% 지지율 차이는 쉽게 좁히지 못할 것이란 예측이 컸다. 그러나 물에 빠진 사람은 풀뿌리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전 여당 대표는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그는 100군데의 아파트 단지를 돌며 민원을 듣고, 지역구에 도움이 될 정책들을 찾았다. 그가 직접 손으로 쓴 정책 책자는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였고, 역전의 드라마를 만들며 기사회생했다는 평을 받았다. 과거 불리한 판세에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했던 인물을 알아보자.선거에서 가장 짜릿.. 2024. 4. 15.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fer/fert 오늘은 fer/fert 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fer/fert : 나르다"라는 의미로 행동을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행동을 나타내는 fer/fert 가 들어가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2024. 4. 14.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 '아, 이런 말이구나! 문해력의 기쁨'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문해력 향상을 위해 문해력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습득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문해력이 재능인 시대문해력의 진정한 의미는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영역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문해력은 ‘읽는 태도’에서 비롯한다. 어떤 문해 환경에서도 능동적인 읽기를 통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구하고 활용하겠다는 태도부터 장착해야 한다. 언어는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런히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는 데도 문해력이 필요하다. 특히 어휘력이 중요하다.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적확’한 단어를 고를 줄 알아야 한다.. 2024. 4. 14.
청랑의 어휘력 높이기 : 합리적 vs 이성적 오늘은 '합리적 vs 이성적' 어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많은 사람이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용어 사이의 차이는 명확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합리적인 선택과 이성적인 선택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합리적인 선택은 주로 상황에 맞는, 이치에 맞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이성적인 선택은 주로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격은 합리적으로 판단하지만, 자동차의 성능은 이성적으로 판단합니다. 가격이 합리적일 수 있지만, 성능이 좋지 않다면 그 자동차는 이성적인 선택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선택이 더 중요할까요? 실제로는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업무상의 결정을 내릴 때 합리적인 .. 2024. 4. 14.
청랑의 영숙어 : crack the whip/on the fence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crack the whip : "채찍을 휘두르다"라고 해서 "들들 볶다, 독려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on the fence : "울타리 위에"라고 해서 "결정 못하는, 망설이는"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4. 4. 13.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예민한 성격이다 보니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와 비슷하거나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난 산만해서 안 돼’ 이런 것은 없다. 산만함은 보완해 주면 된다.‘산만한 DNA’는 바꿀 수 없다사람들은 “공부를 잘하려면 더 오래 앉아있고, 힘들어도 버텨라.”라는, 현실성이 결여된 말만 한다. 온갖 자극은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수험생들의 집중력은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상황인데 조언의 수준은 여전하다. 산만한 수험생은 상대적으로 오래 앉아있지 못해 공부 시간이 짧은 편이다. 딴짓을 자주 하느라 자유 시간을 길게 여러 번 쓰고, 이런저런 고민으로 .. 2024. 4. 13.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 치킨집 사장의 은혜와 관용 오늘은 '은혜와 관용'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0대 소년이 보육원에 치킨을 기부한 이후 12년 뒤 치킨집 사장이 되어 다시 한번 치킨을 나눈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31세인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소원을 이뤘다. 보육원에 치킨 기부했다"라고 공개했습니다. A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1년 전부터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보육원에 치킨을 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육원을 방문한 A씨는 아이들을 위해 치킨을 구매하고, 나중에 치킨집 사장이 되어 한 번 더 도울 것을 다짐했습니다. 30대가 된 A씨는 과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보육원에 연락하여 치킨과 콜라를 기부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뤄 행복한 A씨는 누리꾼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는 대가를 바라고 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가게.. 2024.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