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13 오늘의 책: 초한지 2 - 바람아 불어라 '초한지 2: 바람아 불어라'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리더는 앞에서 지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나서서 함께 하는 사람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호랑이, 숲을 나서다책 소개망명“좋소, 여러분. 이제 그만 여기서 모두 헤어집시다! 더는 이 포악한 진나라를 위해 ᄄᆞᆷ 흘릴 까닭도 없거니와, 간다 해도 돌아올 이약 없는게 이 길이오. 차라리 우리 모두 진작 달아나 각기 살길을 찾는 것이 더 낫겠소이다.”유계는 역도들과 함께 패현을 떠나 함양으로 가는 당시는 끝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일하던 곳에서 목숨을 거두게 되는 장정들이 많았다. 그래서 하루가 지날수록 장정들의 수가 절반, 절반의 절반으로 줄기 시작했다. 떠날 때 장정을 하나도 잃지 않고 함양에 이르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것도 유.. 2025. 9. 10. 오늘의 책: 초한지 1 - 짧은 제국의 황혼 '초한지 1: 짧은 제국의 황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본인의 감정보다 큰 뜻과 배움을 우선한 인물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때를 기다리는 사내들책 소개회음을 떠나며‘너를 베기보다는 베지 않음으로써 지켜 내야 할 것이 더 크기에 너를 베지 않겠다. 그리고 그런 셈을 내게 맡긴 네 대담함을 보아서 기꺼이 네 가랑이 사이를 기어 나가겠다.’한신은 옛 나라 왕실과 성은 같이 썼지만 그 가까운 종실은 아니었다. 그래도 꽤 넓은 땅을 물려받은 부농의 아들로서 왕손답게 기르려는 부모의 덕택에 좋은 가르침을 받았다. 서른도 안 된 나이에 벌써 병법으로 일가를 이루었으나 배움과 뒷바라지로 빈털터리가 되었다. 일통천하 초기의 시황제 시절로 그의 병법을 비싸게 사 줄 육군도 제.. 2025. 9. 9. 오늘의 책: 초한지 1 - 짧은 제국의 황혼 '초한지 1: 짧은 제국의 황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본인의 감정보다 큰 뜻과 배움을 우선해야 성장의 기회가 생긴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때를 기다리는 사내들책 소개회음을 떠나며‘너를 베기보다는 베지 않음으로써 지켜 내야 할 것이 더 크기에 너를 베지 않겠다. 그리고 그런 셈을 내게 맡긴 네 대담함을 보아서 기꺼이 네 가랑이 사이를 기어 나가겠다.’한신은 옛 나라 왕실과 성은 같이 썼지만 그 가까운 종실은 아니었다. 그래도 꽤 넓은 땅을 물려받은 부농의 아들로서 왕손답게 기르려는 부모의 덕택에 좋은 가르침을 받았다. 서른도 안 된 나이에 벌써 병법으로 일가를 이루었으나 배움과 뒷바라지로 빈털터리가 되었다. 일통천하 초기의 시황제 시절로 그의 병법을 비싸게 사 줄 육군도 제후도 이미 모두 사.. 2025. 9. 4. 도널드 트럼프 재선의 핵심 인물은 누구일까? 이주의 이슈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당선인은 그의 재선에 크게 기여한 수지 와일스(Susie Wiles)를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와일스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비서실장이며, 공화당 내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정치 컨설턴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녀를 "얼음 아가씨"라고 부르며 신뢰를 나타냈고, 와일스는 항상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뒤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은 인물입니다. 그녀는 지난 40년 동안 다양한 선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트럼프는 이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지명이 그녀에게 걸맞은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오늘의 고사진나라가 멸망하고 한나라가 세워지던 때, 한신이라는 뛰어난 군관이 있었습니다. 그는 처음엔 항우가 이끄는 초나라 군대에 몸담았으.. 2024. 11. 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