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김문수1 한동훈 김문수, 국민의힘 유세 현장에서 드러난 ‘면종복배’의 민낯 고사성의 유래와 의미면종복배(面從腹背)는 겉으로는 순종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배반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나타내는 사자성어입니다. 당나라 태종과 신하 위징의 대화에서 위징이 "마음속으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입으로 동의하면 이는 면종복배입니다"라고 말한 것이 대표적인 일화입니다. 이 말은 고대 중국에서 군주나 권력자 앞에서는 충성을 다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불복종하거나 반역을 꿈꾸는 신하들의 태도를 비판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오늘날에는 직장이나 조직에서 윗사람 앞에서는 순종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불만을 품거나 비난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이슈에서 살펴보는 의미최근 국민의힘 대선 유세 현장에서 김문수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자들이 연이어 한동훈 전 대표의 이름을 .. 2025. 5.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