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이승건1 토스 이승건 대표 주거비 지원에 숨겨진 의미 직원들 주거를 걱정하는 토스 대표 자가 팔아 직원 챙기다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만우절인 4월 1일 사내 메신저를 통해 자신이 거주 중인 개인 명의 주택을 처분해 직원 100명의 월세와 대출이자를 사실상 장기 지원하겠다는 글을 올리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대표는 해당 글에서 부동산 자산 격차와 주거비 부담에 대한 문제의식을 언급하며, 집을 팔아 생긴 차익으로 월세나 대출이자를 내는 토스 팀원 100명을 추첨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4월 1일 오후 9시까지 받고 같은 날 추첨한다는 세부 방식도 함께 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이 공지가 만우절 당일 올라왔고, 토스 내부에서도 실제 실행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벤트성 메시지인지 진정한 복지 공약인지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2026. 4.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