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딸결혼식1 최민희 과방위원장 자녀 결혼식 축의금 논란, 베네치아 도제가 보여준 권력 절제의 본보기 국회의원 자녀 결혼식 논란되다국회 과방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이던 10월 18일 국회 사랑재에서 딸의 결혼식을 열고 피감기관·기업 등에서 화환과 축의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최 의원 딸의 SNS에는 ‘2024년 8월 14일부터 결혼’이라는 표기가 있어 실제 예식일(10월 18일)과의 불일치가 지적됐다. 모바일 청첩장에는 일시 카드 결제 기능이 있었으나 문제 제기 후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본회의장에서 최 의원이 보좌진에게 “축의금 반환”을 지시하는 휴대전화 화면이 포착되면서 구체 액수와 기관명이 공개돼 파장이 커졌다. 최 의원은 “딸이 날짜·장소를 정했고, 본인은 학술 일정 등으로 세부를 챙기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야권은 “상임위원장 신분을 활용한 부적절.. 2025. 11.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