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3359 인지심리학(존 폴 민다), 내 자신을 이해하려면 '인지심리학'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인지심리학의 더욱 심화된 내용을 공부해 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사고와 행동을 이해하는 일은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기도 하다.뇌 이해하기뇌는 세계로 연결되며 눈, 귀, 코, 손가락 및 다른 감각기관들을 통해 여러분의 인식을 확장한다. 입력은 다른 입력과 연결되며, 그러한 연결이 세계에 대한 여러분의 경험을 구성한다. 즉, 우리의 뇌가 바로 우리 자신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을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따라서 어디에 주의를 많이 기울이고 적게 기울여야 할지, 그리고 무슨 일을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으로 행할지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항상 뇌의 전부를 사용하긴 하지만, 인지 체계가 진화해 온 방식 때문에 .. 2024. 7. 20. 손흥민과 황희찬이 겪은 인종차별, 구단 대응의 차이는? 이주의 이슈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첼시와 울버햄프턴은 소속 선수들이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보였습니다.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훈련 중 인종차별 발언을 듣자 선수단과 감독은 강하게 항의하고 UEFA에 제소할 계획을 밝혔으며, 첼시도 엔조 페르난데스가 인종차별 발언을 하자 즉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반면, 토트넘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인종차별을 당한 사건에 대해 손흥민의 판단에 맡기겠다며 구체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팬들은 토트넘의 미온적인 태도에 실망했습니다.오늘의 고사옛날 중국에 하우와 후직이 살고 있었어요. 두 사람 모두 나라의 일을 돌보는 벼슬아치였지요.나랏일을 하느라 너무 바빠서 하우와 후직은 자기 집에 가지도 못하고 신경도 쓰지 못했.. 2024. 7. 20. 내 안에 열정을 깨워라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은 인종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싸우며 미국의 시민권 운동을 이끌었습니다.그는 "I Have a Dream"이라는 연설을 통해 자신의 열정을 강력하게 표현했습니다.단순한 연설이나 행동을 넘어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평등과 정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그의 열정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많은 사회적 진전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내 삶이 더욱 빛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세요!열정은 내 영혼을 자극하고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드니 디드로드니 디드로는 프랑스의 철학자, 작가이다. 그는 계몽주의 시대의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그의 작품과 사상은 현대 철학과 과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디드로는 가장 잘 알려진 업적으로 "백과.. 2024. 7. 20. 청랑의 보카 뉘앙스 : meet/encounter 오늘은 '만나다'라는 뜻의 뉘앙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meet/encounter는 만나다"라는 의미가 있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위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다른 단어의 뉘앙스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보카 뉘앙스 : jump/leap오늘은 '뛰어오르다'라는 뜻의 뉘앙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jump/leap는 뛰어오르다"라는 의미가 있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위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다른 단어의 jadewolves.tistory.com 2024. 7. 19. 일상의 경영학(이우창),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까? '일상의 경영학'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경영 관련된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리더가 부하직원을 관찰해야 하는 이유자연과학 분야에서 촉발된 이런 새로운 생각은 인문 사회에서도 광범위한 영향을 끼쳤다. 인간은 감정이 없고 철저하게 이성적인 존재라는 가정 위에 학문의 토대를 구축한 경제학에서는 양자역학 이후에는 오히려 인간의 비합리성을 연구하는 행동경제학이 싹트게 되었다. 인간의 의식을 중시하던 심리학도 양자역학 이후에는 잠재된 무의식 쪽으로 방향을 트는 식으로 말이다. 리더가 어떤 시선으로 부하 직원을 관찰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선입견이 부르는 악순환특정 부하 직원의 사소한 실수가 눈에 보이는 순간 상사는 저 친구 일 처리가 꼼꼼하지 못한 것.. 2024. 7. 19. 글의 핵심 파악하기 : 트라이브즈(Tribes) 책의 일부 내용을 읽고 핵심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1967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유니언타운에서 12개의 맥도날드 점포를 운영하던 짐 델리게티Jim Delligatti는 룰을 깨고 새로운 햄버거를 개발하기로 결심했다. 맥도날드 주변에는 빅보이와 버거킹이 있었고, 각각 더블데커와 와퍼를 내세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다. 짐은 맥도날드의 기존 메뉴로는 경쟁하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당시 피츠버그는 제철산업의 중심지였고 음식점들은 공장에서 육체노동을 한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영업했다. 짐은 노동자들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맥도날드의 기존 치즈버거는 노동자들에게 한 끼 식사로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는 본사를 설득해 소고기 패티 2장과 빵 1장이 추가로 중간에 들어간 45센트짜리 ‘빅맥’을 .. 2024. 7. 19. 시작은 어설퍼도 마무리는 확실하게 오늘 명언을 '깊게 파고드는 것은 두려워하지 말고, 어설프게 마무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라는 의미로 해석해 봅시다.어설픈 마무리는 마치 건축가가 기초 공사만 하고 집을 완성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일본의 대기업 토요타는 몇 년 전 어설픈 품질 관리로 인해 대규모 리콜 사태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그 결과, 회사의 신뢰도와 평판은 큰 타격을 받았고, 수많은 고객이 실망했습니다.토요타의 사례는 어설픈 마무리가 얼마나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항상 깊이 파고들고,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세요!이것은 삶, 일, 그리고 모든 관계에서 매우 중요합니다.깊이 있는 노력은 목표를 성취하게 하며 완벽한 마무리는 진정한 만족을 안겨줍니다.샤를 보들레르프랑스 상징주의 대표 시인 샤를 보.. 2024. 7. 19. 청랑의 영숙어 : call the shots/by the book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call the shots : "발사를 명하다"라고 해서 "명령하다, 결정을 내리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by the book : "책 내용을 따라"라고 해서 "규칙대로"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다른 숙어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영숙어 : safe and sound/settle down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safe and sound : "안전하고 온전한"이라고 해서 "무사히, 탈없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settle down : "결정해 내려 놓다"라고 해jadewolves.tistory.com 2024. 7. 18. 감정사용설명서(롤프 메르클레/도리스 볼프), 어떻게 감정을 다스릴까? '감정사용설명서'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익숙한 감정을 좋아하는 우리 뇌의 오류를 줄일 방법을 알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내 감정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감정은 어떻게 생겨나는가우리의 감정을 결정하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한 우리의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평가다. 뇌는 정보를 처리하고, 전달하고, 저장하는 복합 시스템으로 감정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눈과 귀를 비롯한 감각기관으로 감지하는 모든 것은 뇌에서 자동으로 긍정적, 부정적, 혹은 중립적으로 평가된다. 그리고 그 평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정당하다고 확실할 때 감정이 유발되는 것이다. 즉, 당신의 생각이 감정을 결정하는 것이다. 생각을 유발하는 우리의 반응은 대부분 유년 시절에 배운 것들로 학습되.. 2024. 7. 18. 이전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3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