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학생학습코칭122 청랑의 영숙어 : at a stroke/at a burst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at a stroke: "한 번의 타격에"라고 해서 "일격에, 한 번에"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at a burst : "갑자기 터짐에"라고 해서 "분발하여, 단숨에"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아래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6. 17.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ab- 오늘은 ab- 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b-는 "away, from, off : -로부터 멀리, -와 떨어져"라는 의미로 분리/이탈을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분리/이탈을 나타내는 ab-로 시작하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다른 어휘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e/ant오늘은 -e/ant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ant는 "-한 상태"라는 의미로 상태를 나타냅니다.보통 동사 뒤에 붙어 형용사형을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상태를 jwsbook.com 2023. 6. 14. 청랑의 영숙어 : get off the ground/make one's hair stand on end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get off the ground : "땅에 떨어지다" 라고 해서 "출발, 시작하다" 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make one's hair stand on end : "머리칼이 곤두서게 하다" 라고 해서 "깜짝 놀라다" 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아래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6. 13.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e/ant 오늘은 -e/ant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ant는 "-한 상태"라는 의미로 상태를 나타냅니다.보통 동사 뒤에 붙어 형용사형을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상태를 나타내는 -e/ant로 끝나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다른 어휘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en오늘은 -en이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en은 "-하게 하다, -로 되다"라는 의미로 행동을 나타냅니다.보통 형용사 뒤에 붙어 동사형을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행jwsbook.com 2023. 6. 12. 청랑의 영숙어 : take over/on the level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take over : "넘겨받다" 라고 해서 "인수하다" 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on the level : "평평한 것 위에" 라고 해서 "정직한" 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아래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6. 11.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en 오늘은 -en이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en은 "-하게 하다, -로 되다"라는 의미로 행동을 나타냅니다.보통 형용사 뒤에 붙어 동사형을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행동을 나타내는 -en으로 끝나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2023. 6. 10. 역사 속 부부 관계의 정치적 의미: 주원장·마황후와 유방·여태후의 대비를 통해 본 신뢰와 권력 JWSBOOKS Editor's Selection본 칼럼은 대입 심층 면접과 본질적 사고력 확장을 위한 청랑학습코칭의 프리미엄 교재에서가장 핵심적인 오리지널 인사이트를 발췌·재구성하였습니다.Issue & Humanities 청랑학습코칭 시사 인문학역사 속 부부 관계의 정치적 의미: 주원장·마황후와 유방·여태후의 대비를 통해 본 신뢰와 권력제공: 청랑북스 × 청랑학습코칭청랑북스 편집부의 통합적 독서 가이드부부 신뢰: 주원장과 마황후의 사례는 배우자 간 신뢰가 사적 유대에 머무르지 않고 통치의 안정과 왕조의 지속성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위기 상황에서의 상호 지원과 경청은 관계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정치적 성과를 뒷받침하는 핵심 조건으로 작동한다.권력 갈등: 유방과 여태후의 사례는 권력에 대한 불신.. 2023. 5. 21. 최견일의 자녀 교육법 아들을 대문호로 키워낸 아버지최치원(崔致遠)은 신라 말기 행정가이지 대문호로 알려져 있으며 당나라에서도 그의 명성이 자자했다. 2013년에는 중국의 주석 시진핑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최치원의 "범해(泛海)"라는 시를 읊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치원이 명성을 크게 얻을 수 있었던 이유도 아마 그의 부친 최견일(崔肩逸)의 남다른 교육법이 있어 가능했다. 그의 자녀 교육법을 살펴보자.자녀 스스로 진로 선택하게 한 최견일신라는 신분제를 가장 엄격하게 시행하는 국가였다. 특히 6두품 출신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올라갈 수 있는 신분의 한계가 있었다. 최견일은 신분의 한계를 겪었던 자기 경험을 토대로 자녀들이 스스로 진로 선택하도록 하였다. 또 그는 자녀들의 적성과 재능을 자세히 파악하여 방향을 잡아주었다. 그리하여 .. 2023. 5. 14. 요리사와 재상의 공통점은? 업무 처리 방식이 비슷한 두 직책인류는 생존을 위해 먹고 또 먹는다. 문명이 발전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자 했고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 직업이 생겼다. 고대 국가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높은 지배층이었다. 요리사는 다양한 음식 재료가 조화를 이루게 하여 하나의 그릇에 담아내야 한다. 한나라의 통치를 책임지는 재상은 국가의 다양한 업무를 다루며 나라의 안정을 유지하고 성장시켜야 한다. 재상과 요리사의 업무는 영역만 다를 뿐 처리 방식에 대한 사고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재상이라는 단어가 요리사에서 유래되었다는 말도 있다. 과거 요리사였던 인물이 재상이 되어 세상을 빛내거나 어둡게 했던 사례를 살펴보자. 요리사로 시작해 재상까지 올라간 상나라 개국공신이윤(伊尹)은 기원전 17세기 상나라의 재상이.. 2023. 5. 13. 이전 1 ··· 10 11 12 13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