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자기주도학습243 집단 이기주의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정부와 의료계 의대 정원으로 대치하고 있어한국의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대도시를 제외한 지방 소도시는 의료인력이 절실히 부족한 상태다. 정부는 의대 정원을 늘려서 지방에 부족한 인력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의대 정원을 통제하려는 의사협회와 의견 조율이 쉽지 않아 대치 중이다. 의사협회가 내세우는 주장에 일리는 있으나 국민적 공감대를 얻지 못하면서 집단 이기주의에 내몰리고 있다. 집단 이기주의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자.조선시대 변호사 역할을 한 외지부외지부(外知部)는 조선시대 변호사라 불리었다. 현재 변호사라 하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이지만 조선시대에 외지부는 사대부를 상대로 소송하는 경우가 많았고 신분도 양반보다 낮아 하찮게 여겼다. 그러나 사대부의 잘못된 행태에 하소연할 곳이 없던 노.. 2023. 7. 6. 속담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 <2부> 상황을 쉽게 이해하게 만드는 유용한 속담속담은 옛날부터 민간에서 전해 내려오는 쉬운 잠언이다. 어떤 상황을 속담이나 사자성어로 이야기하면 구구절절 입 아프게 말하지 않아도 되니 때론 유용하기도 하다. 속담 풀이를 하나하나 곱씹는 재미가 있지만 학생들은 시험을 위해 속담을 외우다 보니 뜻만 알고 넘어가기 쉽다. 속담 속에도 과학이 숨어있는 데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자.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빈 수레가 요란하다'의 뜻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더 아는 체한다는 말이다. 짐이 없는 수레는 질량이 적기 때문에 관성이 줄어들게 된다. 관성이란 물체가 운동 방향이나 속도에 변화를 주는데 저항하는 물체의 속성을 말한다. 관성은 질량에 비례한다. 빈 수레는 짐을 실은 수레보다 질량이 줄어들게 되므로 쉽게 수레의 방향을.. 2023. 7. 3. 한국의 슬픈 역사 속에서 탄생한 음식은? 갈라진 이념이 만들어 낸 비극한국 전쟁은 미국과 소련의 냉전체제가 형성되면서 국제전으로 번진 전쟁의 일부였다. 남한과 북한은 이념 때문에 분단되었고,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남한은 온 국토가 전쟁터가 되고 말았다. 전쟁을 피해서 고향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오는 피난민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한국 전쟁이 끝난 뒤 국토는 황폐해져 작물 생산도 어려웠다. 연합군의 지원으로 한국은 다시 재기할 수 있었는데 이 아픈 역사 속에 탄생한 음식을 살펴보자. 고구마 전분 대신 밀가루로 만들어진 냉면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한국 전쟁은 낙동강 지역까지 순식간에 밀린다. 전국의 피난민은 부산으로 모여들게 되었고 당시 식량이 부족해 미군이 보내주는 배급에 의지해야 했다. 미군은 식량 보급을 위해 밀가루.. 2023. 7. 2. 청랑 학습 코칭 성인E 후기 <2부> 한의대 편입을 위해 현재 한의학, 생물, 화학, 한문, 토익 총 5개 과목에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영어, 수학 등만 필요한 타 편입생보다 과목이 많다보니공부 시간과 양, 효율적인 시간 분배가 우선적으로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아래 2개 미션을 통해 아침 시간을 먼저 확보하고테스트 중 문제점이었던 공부의 흐름을 잡는데 집중했습니다. 다음 후기에서는 1차 목표로 세운 토익 900점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3. 6. 30. 조선 전기 천재라 불린 인물은? 세종대왕이 칭찬한 신동김시습(金時習)은 최초의 한문 소설 작가이자 생육신(生六臣) 중 한 사람이다. 김시습은 태어난 지 8개월 만에 스스로 글을 알았다. 이웃에 사는 조선 전기의 문신 최치운(崔致雲)이 그 모습을 보고 "배우면 익힌다"라고 하여 이름을 시습이라 지어주었다. 김시습이 신동이라는 소문은 세종대왕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 어린 김시습을 불러 시험해 보고 가히 인물이라며 크게 쓰일 인재라 칭찬하고 비단 50필을 주었다. 비단 50필을 혼자 들고 가라고 명을 내리니 어린 시습은 비단마다 매듭을 지어 허리춤에 차고 비단을 가지고 나갔다고 한다. 조선 초기 최고의 천재라 불렸던 김시습은 세조가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자 이에 반발하여 관직을 떠나 야인으로 살아갔다. 천재였으나 빛을 보지 못했던 김시.. 2023. 6. 28. 챗 GPT의 수준은 어디까지 왔을까? 챗 GPT가 여는 새로운 시대챗 GPT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일컫는 말이다. 인간이 질문을 하면 깔끔한 문장을 만들어서 정보를 전달해 준다. 필자도 챗봇을 사용하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늘 원하는 자료를 찾기 위해 검색을 하며 찾아다니는데 바빴지만, 챗봇에 정확한 질문만 전달 하면 자료 찾는 수고로움뿐만 아니라 완벽한 문장으로 전달해주었다. 챗봇의 답변은 사람이 쓴 것처럼 문맥이 앞뒤가 막힘없고 깔끔한 내용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포털에서 검색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방증하는 사례이며 글을 업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위협적인 내용이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기술에 준비된 인류는 성장하지만 반대로 준비하지 못한 인류에게는 독이 될 것이다. 그 수준을 살펴 보자.청랑 학습 코.. 2023. 5. 28. 청랑 학습 코칭 학생A 후기 <4부> 외고 영어 내신준비모의고사는 1등급이지만 취약한 영역에 대한 본인만의 방향성에 맞춰 학습코칭을 제안 했습니다. 기본 단어가 충실하니 고급 유형의 단어와 모의고사 중심으로 단어공부를 하도록 추천했어요. 영어문법은 기초가 튼튼했습니다. 매일 루틴처럼 하루에 3장정도 풀면서 문법에 대한 본인의 학습법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 data-og-description="외고 내신 준비 외고 학생은 영어 이외에도 제2 외국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학습코칭 중인 저희 학생은 프랑스어인 불어를 선택했어요. 국·영·수 공부하기도 바쁜데 불어까지 공부하기가 쉽진 " data-og-host="jadewolves.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jadewolves.tistory.com/.. 2023. 3. 16. 청랑 학습 코칭 학생 A 후기 <2부> 국어 1등급을 향해언어를 통해서 정보를 학습하는 능력이 좋은 편이어서 국어에서는 1~2등급을 오가고 있었습니다. 국어 1등급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게 다른 과목들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국어에서 취약한 파트를 점검했습니다. 비문학 파트에서 특히 문과생이다 보니 이과 영역에 지식이 풍부하지 않아 인문과학 파트에서 고전하고 있었습니다. 국어 학원이나 과외를 받기는 하였으나 확실한 1등급을 유지하는데 방법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국어 비문학 오답비문학을 풀고 오답을 할 때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여 오답을 진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국어 실력이 높은 학생이기에 불필요하게 시간 낭비를 막고 틀린 부분에 대한 분석을 자신의 장점을 살려서 진행했습니다. " data-og-description="외고 .. 2023. 2. 28. 청랑 학습 코칭 성인A 후기 <1부> 대상:(만 27세/남자)청랑 학습 코칭 목적저희 고객은 승무원 지원을 위해 토익 고득점이 필요한 상황이셨어요. 어학원을 6개월째 다녔지만 토익점수는 600점대를 벗어나지 못하셨어요. 그래서 청랑 학습코칭에 지원하셔서 자신의 학습 습관을 만들고 본인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 토익에서 성과를 거두시려고 진행하셨어요. 학습 기초중학교 이후로 영어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 기초 부족 및 학습 기본기가 없었어요. 인지성향테스트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편이에요.도움이 되는 학습법은 여러가지를 적용하는 편이에요.추진력은 빠르지만 지속성이 약해 결과가 미흡한 편이에요. 학습 목표승무원이 되기 위해 토익 800점 이상 목표4년제 학위 따기 학습 코칭 결과" data-og-description="공부의 시작은 습관부터 고객님의 .. 2023. 2. 2. 이전 1 ··· 24 25 26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