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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성인학습코칭149

청랑의 영숙어 123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in a flap : "흥분한 상태"라고 해서 "안절부절 못하는"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with good grace : "좋은 호의로"라고 해서 "기꺼이, 흔쾌히"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4. 2. 11.
한국의 설날 문화와 유사한 나라는? 음력 설날을 보내는 나라들한국인은 전통적으로 음력 1월 1일을 새해의 시작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한국 이전의 고대 국가들이 태양력이 들어오기 전에 음력을 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설날이 되면 온 식구들이 한데 모여 조상에게 차례를 지냈다. 차례란 음력 첫날이나 조상의 생일 오전에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차례를 지낸 후 아랫사람들은 집안의 웃어른에게 세배를 드리고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받는 풍습이 있었다. 세배를 마치고, 가족끼리 전통음식인 떡국을 나눠 먹으며 한 살 더 먹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처럼 음력 1월 1일에 설날을 보내는 국가들이 있다.그중 한국 기업이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한국인이 관심을 가지는 있는 몽골과 베트남의 설날 문화를 알아보자.몽골의 설날, 츠가알 사르몽골의 설날은 차간 사르.. 2024. 2. 9.
AI시대가 요구하는 능력은? AI시대가 가져올 변화에 대비해야21세기 인류는 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기 위해 도전했다. 수많은 시도가 있었고 2022년 AI가 세상에 나오면서 인류에게 큰 경각심을 주었다.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의 줄임말로 인공 지능을 뜻한다. 세계 각국 정부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답하는 AI를 독점하려는 기업을 법으로 규제하려고 나서고 있다. 최고의 직업이라 여겼던 직업군은 AI에 큰 위협을 느끼고 있다. AI시대가 가져올 변화에 관한 책들은 홍수처럼 넘쳐나지만, 인류가 어떻게 이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안하는 책은 드물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그것은 바로 창의성이다. 창의성의 근원은 독서다. 어떤 종류의 책을 읽는 게 좋은지 살펴보자.창의력을 키워주는 시.. 2024. 2. 7.
직감이 뛰어난 사람이 지닌 공통점은? 뛰어난 직감 가진 투자자2023년 OpenAI를 세계에 소개하며 AI시대를 앞당겼다고 평가받는 샘 올트먼(Sam Altman). 그는 8세 때부터 프로그램을 공부했으며, 친구들과 만든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킹 회사인 Loopt를 공동 설립했으나 큰 성과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후 그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Y Combinator의 파트타임 파트너로 합류했다. 이 회사 대표는 샘 올트먼의 직감이 뛰어난 것을 알고 그를 회사 대표에 앉혔다. 이후 그는 엔젤 투자자로서 에어비앤비, 레딧, 스트라이프, 인스타카트, 핀터레스트 등 여러 스타트업의 초기 펀딩에 참여함으로써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였다. 2015년에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미만의 최고 투자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샘 올트먼은 투자 기업을 살펴보다가 AI .. 2024. 2. 6.
양당의 대립이 심하면 어떤 결말이 나올까? 총선이 다가오면서 양당 체제 대립 심해져2024년 1월 야당 대표가 피습당했다. 또 여당 대표는 선거 패배를 책임지고 대표직을 그만두며 비상대책위원장이 맡으며 다가오는 총선을 준비하고 있다. 총선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로 대통령 선거만큼 양당에는 정치적으로 사활을 걸어야 한다. 총선에서 과반수 국회의원을 가진 당이 여당이면 정부의 국정운영에 탄력을 받을 수 있지만 야당이면 정부의 정책에 발목을 잡아 레임덕(lame duck)에 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여야는 서로 비난하기 바쁘고 시민들은 정치혐오를 느끼고 있다. 양당 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당제를 위해 신당을 창당하는 상황도 연출되고 있다. 이처럼 양당 체제의 대립이 국가에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과거 사례를 통해 알아보자.개혁에.. 2024. 2. 5.
과거 끝까지 신의를 지킨 결과는 어땠을까? 선거철이 되면 철새 정치인 늘어2024년 4월 대한민국 총선이 다가오면서 국회의원 공천을 받기 위해 정치인들의 행보가 빨라졌다. 자신이 속한 당에서 공천받기가 어려워진 사람은 당의 소속을 바꾸어 다가오는 총선에 준비하고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신의와 신념도 저버리는 정치인을 철새정치인이라 낙인이 찍힌다. 철새는 계절에 따라 장소를 옮기는 습성이 있는데 이런 인사에게 어울리는 표현이다. 이들과 달리 위기의 상황에서도 충성을 다했던 사람들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알아보자.관습을 거부하고 칭기즈칸을 따른 장수들칭기즈칸은 12세기 말 몽골에 흩어진 부족을 통합하며 강자로 떠올랐다. 그의 세력에 위기의식을 느낀 테무친의 친구 자무카와 옹칸이 부족들을 끌어모아 붉은 버드나무 땅에서 테무친과 전투를 벌였다. .. 2024. 1. 31.
과거 천대받았던 직업군의 현재 평가는?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 N수생이 늘어나는 시대과거 한국은 6.25 전쟁을 겪으며 세계에서 빈곤한 국가 중 하나였다. 당시 가난에서 벗어나는 빠른 방법은 열심히 공부해서 판·검사가 되는 것이었다. 이후 판·검사가 되기 위해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고시낭인(考試浪人)이 늘어났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판·검사보다 의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고, 의대를 준비하는 재수생이 늘어나는 추세다. 각종 시험에 떨어져 늘어나는 재수생들은 과거 조선시대에 "구류술사(九流術士)" 중 하나의 직업군으로 불렀다. 구류술사는 특정 기술에 능통한 9가지 직업군을 말하는 데 조선 시대에는 천대받는 직업을 일컫는다. 그중 몇 가지는 현대에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알아보자.학식만 높았던 1류 낭인구류술사에서 나누는 숫자는 등급이 아닌 .. 2024. 1. 30.
총선을 앞두고 역사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4월 총선을 향한 후보자들의 불확실한 도전4월 총선 다가오자 출마가 불리한 후보자들은 다양한 이유를 대며 자신이 속한 당을 탈당했다. 그들은 양당 정치를 무너뜨리고 다당제로 더 나은 국회를 만들자는 명분을 세웠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가진 이권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속내는 감추고 있어 다가오는 총선에서 성과를 낼지는 미지수다. 과거 권력을 위해 영토를 나눠 가진 사례를 살펴보자.전국 시대 시작을 알린 진(晉) 나라의 세 가문진(晉)나라는 진문공(晉文公) 시절 춘추 5패의 제후국 중 하나인 강력한 국가였다. 이후 왕들이 정치를 잘못하여 권력이 경대부에 넘어갔다. 지(智), 조(趙), 위(魏), 한(韓) 4개의 가문이 서로 대립하며 지탱되고 있었다. 그중에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지씨 집안은 나머지 세 가.. 2024. 1. 29.
만능 학습자가 되고 싶다면 '이것'에 주목하라 평생 학습의 시대 도래하다기술의 진보는 인류에게 편안함을 주었으나 빈부격차를 극대화했다. 자본주의 시장 체제에서는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이 더 큰 부를 쥐게 되었다. 그들처럼 성공을 좇는 추종자들은 배워야 한다는 의식이 머리에 자리 잡았다. 또 기술이 발전하면서 학습을 지속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왔고 '평생 공부'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시험과 자격증으로 자신을 입증해야 하는 시대다. 만능 학습자가 되고자 한다면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 호르몬을 이해하고 통제해 보자.세로토닌과 학습 효율 세로토닌(Serotonin)은 트립토판(tryptophan)으로부터 생합성되며 위장관, 혈소판, 그리고 중추신경계에서 주로 발견된다. 세로토닌은 잘 살기와 행복감 등을 느끼는 데 필요한 것으로 잘 알.. 2024.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