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준석1 이재명 이준석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링컨 계승 경쟁과 왜 닮았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찾은 두 후보이재명과 이준석, 두 야권 대선 후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봉하 마을 묘역을 찾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전날부터 경남 지역을 순회하며 민주정부 계승 의지를 밝혔고, 고인의 멘토 송기인 신부를 만나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는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노무현 정신과 통합 메시지를 계승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반면 이준석 후보는 자신을 ‘리틀 노무현’이라 자처하며 민주당보다 자신이 노무현 정신의 진정한 후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부산 유세 후 여수로 향하는 첫 유세 루트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보를 의식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조찬 기도회 이후 TV토론 준비에 집중하며 봉하 마을 참배는 생략했습니다. 고 무현 대통령을 정신을 계승.. 2025. 5.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