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정부1 외교 경력 없는 유엔 대사 임명, 전국시대 소진·장의 사례와 비교하다 외교 경력 없는 유엔 주재 대사 소임을 다할것인가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18기) 동기인 차지훈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외교 경력 없이 유엔 주재 대사로 임명되었다. 그는 성남시 고문변호사(2009~2017)와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 공직선거법 사건 변호인단 경력으로 정치적 인연이 부각되었다. 차 대사는 뉴욕에 부임해 착임 직후 고강도 일정에 투입된다. 한국은 안보리 이사국이자 이번 달 의장국이라 대표부 업무 강도가 높은 시기다.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이 시작되고 대통령 연설과 안보리 주재 회의가 예정돼 의전·조율 부담이 커진다. 대표부는 임명 직전까지 인선을 알지 못했고, 노규덕 전 본부장 유력설이 뒤집히며 당혹감이 번졌다. 의장국 기간이 절반 지나 의장 업무 비중은 줄지만, 고위급 주간 특성상 동선·.. 2025. 9.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