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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2

이국종 보건복지부 장관 추천, 장관은 행정가여야 할까? 이국종 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추천국군대전병원장 이국종 전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추천하자는 의료계의 공식 요구가 제기됐습니다. 부산시의사회는 11일 인사혁신처에 이 병원장을 장관 후보로 추천하는 서류를 제출하며, 그를 의료 시스템 정상화의 적임자로 평가했습니다. 이국종 원장은 석해균 선장을 치료한 '아덴만의 영웅'으로 알려졌으며, 외상센터 및 닥터헬기 체계 도입에 앞장서 왔습니다. 복지부 현 수뇌부에 대한 의료계 불신이 커지며, 이 원장이 강한 리더십과 실무능력을 가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과거 경기지사 시절 닥터헬기 도입 등 협력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이 원장은 이재명의 정치적 위기 당시 자필 탄원서를 제출해 신뢰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 2025. 6. 14.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 말과 마음의 힘 오늘은 말과 마음의 힘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의대 증원 파업이 계속되고 있고 전공의와 교수가 집단 이탈을 하는 상황에서 이국종 교수는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적극 의료 책무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8일 기준 군 병원에서 민간인 163명 진료. 국방부, 20일부터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 개방, 민간인 응급환자 간편 접근 쉽도록 조치했습니다. 국군수도병원이 77명으로 가장 많은데, 대전 군 병원 전공의 420명 이탈로 의료 공백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은 환자 진료가 의료진의 당연한 책무인 만큼 관련 사안을 외부로 발설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군대전병원 관계자, 군의 목적은 국민 생명 보호, 응급환자 진료는 당연한 책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입으로 하는 말은 마.. 2024.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