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역사1 서울대 로스쿨생 변호사 성비위 논란, ‘법 위의 대학’이 된 대한민국 서울대 로스쿨생은 법 앞에서 관대한가서울대 로스쿨 재학 중 동료 여학생 대상 성범죄 의혹으로 기숙사 영구퇴거와 유기정학 3개월을 받았던 남학생이 별다른 제재 없이 졸업·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대형 로펌 세무팀 변호사로 취업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 정을호 의원실에 따르면 그는 2021년 여학생 기숙사 카드키를 불법 복제해 무단침입을 시도하다 적발됐고, 2023년에는 교환학생 여학생에게 케타민 추정 약물을 사용한 뒤 모텔로 데려간 사실이 인정돼 정학 3개월 징계를 받았다. 같은 해 유사 사건 가해자에게 정학 9개월이 내려진 선례가 있음에도 본 사안은 낮은 수준의 징계에 그쳐 징계위원회의 일관성과 적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로펌은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중대한 성 비위 전력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 2025. 10.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