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별세1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영화인장 속 채플린과 닮은 추모 행렬 음식물 기도 폐쇄로 의식불명, 5일 만에 별세...영화계 깊은 충격국민배우 안성기가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영화계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충격을 표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가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며 투병 중이었던 사실도 함께 전해졌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월 9일로 예정돼 있고,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로 안내됐다. 일반 시민이 추모할 수 있도록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별도 .. 2026. 1.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