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2 맥도날드에서 피어난 인류애, 고대 그리스가 노인 방치를 처벌한 까닭은? 혼자 식사하는 노인 곁에 다가선 소년미국 오클라호마주의 한 맥도날드에서 3살 소년이 혼자 식사하던 낯선 노인 곁에 다가가 함께 아침을 먹은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소년 허드슨은 식당에서 홀로 앉아 있던 노인을 본 뒤 어머니에게 "저 할아버지의 아이들은 어디 있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아마 자라서 집을 떠났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허드슨은 곧장 노인에게 다가가 옆에 앉아도 되느냐고 물었고, 허락을 받은 뒤 자연스럽게 함께 식사를 했다. 허드슨의 어머니 애슐린 드류는 이 장면을 보고 맥도날드 한가운데서 눈물이 났다고 말하며, 아들이 원래부터 사람을 가리지 않고 모두를 따뜻하게 대하는 아이였다고 전했다. 이 영상은 틱톡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며 수십만 회 이상 조회.. 2026. 4. 3. 한동훈의 대선 도전, 역사 속 배신자로 비호감이 된 인물은? 대선을 위해 몸 푸는 한동훈 전 대표한동훈 전 대표는 여권의 유력한 대선 후보 중의 한 명이 되었습니다. 현재 그는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장관, 국민의힘 당 대표를 역임하면서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만큼 비호감도도 높아졌습니다. 처음에 국민들은 여당을 대표하여 거대 야당을 상대로 당당하게 싸우는 모습을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지 이에 반대하며 비상계엄을 막았고, 윤석열 대통령 편에 서기보다 이에 맞서며 당 대표로서 지지까지 잃었습니다. 그리하여 보수세력의 지지로 인기를 얻었던 한동훈 전 대표는 이제 '반역자'라는 소리를 들으며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정치라는 게 참 오묘하다고 했습니다. 과거 호감을 받는 정치인에서 비호감으로 바뀌어 정치적인 치명.. 2025. 3.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