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매니저1 성시경 매니저 배신 논란, 신뢰가 무너진 루이14세와 푸케의 교훈 믿던 동료에서 뒤통수 맞은 성시경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동행한 전 매니저 A씨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확인됐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3일 “재직 중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가 확인돼 내부 조사 중”이라며 피해 규모 산정과 사실관계를 추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직원이 이미 퇴사했으며 관리·감독 책임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 차원의 내부 관리 시스템을 재정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A씨가 성시경 관련 실무를 맡아오다 외주업체와 관계자들까지 금전 피해를 보게 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적지 않은 수준”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구체적 사안 공개를 자제하며 법적 조치 여부는 조사 결과에 따라 검토할 방침이다. 업계에선 장기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1:1 매.. 2025.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