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양역사책3

오늘의 책 : 로마인 이야기 6 - 팍스 로마나 '로마인 이야기 6: 팍스 로마나'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이름 또는 명칭에 따라 주어지는 가치에 사람들은 이끌린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군대 재편성책 소개아우구스투스35세의 옥타비우스는 공화정 복귀 선언과 함께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던 모든 특권을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위해 ‘아우구스투스’라는 존칭을 골랐을 뿐이었다. 그를 통해 그는 권력에 아부하지 않는 결백한 인물로 평판이 높은 폴리오를 시켜 그것을 제안하게 했을 뿐 아니라, 공화정 부활을 선언한 뒤 아직 그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사흘 뒤에 그것을 결행함으로써 자기가 말을 꺼낸 게 아니라 원로원 의원들이 주었기 때문에 받는다는 형식을 취했다.하지만 원로원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아우구스투스’라는 존칭은 실제로는 그들이 생각.. 2025. 8. 15.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5 - 율리우스 카이사르(하) '로마인 이야기 5. 율리우스 카이사르(하)'를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뛰어난 통찰력과 자신의 철학을 확고히 가지고 있는 사람이 따른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항복책 소개키케로 대책키케로는 개인적으로 폼페이우스보다 카이사르를 높게 평가했고 둘도 없는 문학 동지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키케로는 과두정이야말로 국가 로마의 정치체제여야 한다고 믿는 점에서 카이사르와 견해를 달리했다. 그래서 키케로는 카이사르의 역량을 충분히 인정하긴 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카이사르를 편들 수도 없었다. 고민에 빠진 키케로는 결국 중립을 선택하여 포르미아의 별정에 틀어박혔다.카이사르는 그런 키케로에게 편지로 조언과 협력을 필요로 한다며 만남을 요청했다. 고민하던 키케로는 결국 그와 만났지만 로마에서 화평공작을 권하는.. 2025. 8. 14.
오늘의 책: 로마인 이야기 4 - 율리우스 카이사르(상) '로마인 이야기 4: 율리우스 카이사르(상)'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치밀하게 살피고 목적을 이루기 위한 상황과 시점 속에서도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삼두정치책 소개국외 탈출카이사르는 변호사 개업에 참담한 실패를 맛보고 해외 유학을 선택했다. 그 무렵, 카이사르보다 불과 여섯 살 위인 폼페이우스는 총사령관에 임명되어 에스파냐를 향해 당당히 출발했다. 그러나 다행히도 카이사르는 때를 기다릴 줄 알았고 기질이 낙천적이었다. 만약 카이사르가 주위의 평판이나 남의 영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질이었다면, 20대는 충전기라고 느긋하게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심지어 유학을 가던 중에 잔인하기로 유명한 킬리키아 해적들에게 붙잡히게 됐다. 20탈렌트라는 몸값이 매겨지자 카이사.. 2025.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