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대표1 저커버그 저택 사유화 논란, 500년 전 메디치 가문을 떠올리다 마크저커버그 주변 집 사들여 공사로 이웃과 마찰빚어팰로앨토 크레센트파크 주민들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가 이사 온 뒤 동네 풍경이 크게 달라졌다. 그는 본채 외에도 인근 주택을 잇달아 매입해 높은 담과 조경으로 둘러싼 사적 공간을 확장했고, 정원에는 배우자 프리실라 챈의 2m 동상도 세웠다. 이웃 주택 한 곳은 자녀 등을 위한 사립학교로 전용돼 시 조례 위반 논란이 일었고, 2016년 제출한 4채 철거·지하 확장 계획이 반려되자 3채 미만씩 나눠 공사를 진행해 규정의 허점을 이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공사는 8년간 이어지며 진입로 통제, 장비·자재 관리 부실, 인부 차량·식사로 인한 불편과 이웃 차량 훼손까지 잦았다. 잦은 파티로 밤 시간 차량 혼잡과 소음 민원이 이어졌지만 경찰 대응은 미온적이었다는 주.. 2025. 8.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