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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률2

나나 자택 침입범이 역고소, 조선의 판결 기준으로 보는 정당방위 흉기 들고 침입한 강도, 제압당하고도 "살인미수" 고소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되레 고소를 당하면서, 정당방위와 2차 가해 논쟁이 다시 부상했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의 나나 모녀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가 나나의 어머니를 폭행하자 비명을 듣고 깬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나나 모녀가 A씨에게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러나 A씨는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며 공방이 격화됐다. 소속사.. 2026. 1. 9.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고소 재논란, 조선시대 판결로 본 ‘직접 연락’의 해석 차이 보도 직전 "살려주세요" 연락...스토킹 고소전 새 국면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ㄱ씨에게 12월 19일 저녁 "살려달라"는 취지의 문자와 전화를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카카오톡 1회 이후 30분간 문자 5건을 보내 "살려주세요", "10월20일 일은 정말 후회"라는 표현을 적었다. 같은 날 정 대표는 ㄱ씨에게 전화를 시도했으나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고, 그 직전 ㄱ씨의 부친에게 10여 분간 통화하며 ㄱ씨를 비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ㄱ씨 측 대리인은 이미 12월 5일 정 대표 측에 "당사자에게 직접 연락하지 말고 대리인에게 연락하라"고 통보했는데 이를 어긴 것이라고 밝혔다. ㄱ씨 측은 JTBC가 관련 카카오톡 대화.. 2025.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