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21 책 쓰기부터 책 출판까지 '책 쓰기부터 책 출판까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전에 출판사 에디터의 측면에서 본 쓴 글쓰기 비결에 관한 책을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출판사 편집장이 책이 만들어져 출판되기까지 과정을 알려주는 내용이라 편집장의 위치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책 쓰기에 관한 넓고도 얕은 내용들글쓰기와 책 쓰기 : 누군가가 읽는 글을 쓴다는 것글쓰기와 다른 책 쓰기의 진입장벽은 바로 ‘명확한 독자’를 생각하며 글을 써야 하는 데 있다. ‘독자가 읽는 글’이라는 점을 잊지 말고 독자에게 말을 건다고 생각하며 글을 쓰면 된다. 문체도 중요한 요소다. 내가 쓰는 글이 어떤 문체와 어울릴지 신중하게 고민해보고 선택해야 한다. 머리말 써보기 : 이 책을 읽고 .. 2023. 5. 15. 글쓰기의 최전선 '글쓰기의 최전선'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글 쓸 때 필요한 기술에 관련된 책을 읽고 나니 이번엔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써야 하는가가 궁금해졌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고 글쓰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내가 쓴 글이 곧 나다글을 쓰고 싶은 것과 글을 쓰고 싶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말은 그 일이 우선이라는 뜻이다. 내가 쓴 글이 곧 나다. 부족해 보여도 지금 자기 모습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고 인정한다는 점에서, 실패하면서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에서 글쓰기가 좋은 것이다. 쓰면서 실망하고 그래도 다시 쓰는 그 부단한 과정은 사는 것과 똑 닮았다.불행처럼 우리를 자극하는 책들좋은 글을 쓰는.. 2023. 2. 17. 아침 2시간이 불러오는 놀라운 변화 잠에서 깬 뇌는 ‘나무늘보’인간의 뇌가 수면에서 깬 후 활성화되는데 최소 2시간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리가 잠에서 깬 후 2시간은 마치 나무늘보처럼 평소보다 반응속도가 느리다. 나무늘보는 가장 느린 동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빈치류로 다양한 창작물에서 게으름뱅이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잠에서 깬 후 한동안 멍한 상태를 보이는 이유가 뇌의 반응속도 때문이다. 그러나 뇌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고 2시간을 허무하게 낭비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뇌를 더 빠르게 깨우는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아침의 2시간을 잘 사용한다면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잠깬 후 2시간을 잘 보내려면 질 좋은 수면부터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나른하거나 피곤하고 두통까지 느낄 때가 종종.. 2023. 2. 10.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