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2 역사 왜곡하는 일본을 보면 깨닫는 역사서의 중요성 유네스코로 지정된 사도광산, 일본은 역사 왜곡 일삼아사도광산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인 2,000명이 강제 동원된 곳입니다. 일본은 이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고 했으나 한국 정부의 반대 난항을 겪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의 모든 노동자, 특히 한국인 노동자를 진심으로 추모하기를 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한국인 노동자들이 처했던 가혹한 노동환경과 그들의 고난을 기리기 위한 새로운 전시물을 사도광산 현장에 설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런 조건으로 한국 정부는 그동안 줄기차게 반대했던 사도광산 문화유산 등재에 동의했습니다. 2024년 7월 24일 사도광산은 유네스코로 지정되었고, 이후 한국의 야당 의원은 사도광산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해 보니 사도광산에 강제노역이라는 표현도 없었고 한국 정부와.. 2024. 9. 18. 한국 최초의 보일러 '온돌' 겨울 혹한 이길 '비장의 무기' 온돌방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다. 여름과 겨울의 온도 차가 심하면 35~50도나 된다. 그렇다 보니 우리의 조상들은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치열하게 생존 방식을 찾아야 했다. 그렇게 나온 ‘기발한 해결책’이 온돌이다. 구들을 놓아서 방바닥을 따뜻하게 만드는 온돌 덕분에 혹한의 겨울을 이길 수 있었다. 조상들의 발명품인 이 온돌은 한국 특유의 난방 방식이 되었다. 온돌 방식은 지금도 시골집은 물론 도시 아파트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온돌의 역사를 살펴보자.4세기 고구려 때 온돌 형태 갖춰져온돌 시스템 형태가 갖춰진 것은 4세기 초 고구려부터로 알려져 있다. 구당서(舊唐書)에 따르면 ‘그 풍속에 가난한 사람이 많은데, 겨울에 기다란 구덩이를 만들고 그 아래에 불을 때서 따.. 2023. 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