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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국어 식견/청랑 도서 추천

오늘의 책 : 부자의 글씨 - 내면 나타내는 지표

by JWS3 2025. 7. 7.

'부자의 글씨'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글씨체는 그 사람의 특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02. 필체를 보면 부자가 될 운명이 보인다

 

책 소개

내면을 찍는 엑스레이

필적학이란 글씨를 보고 그 사람의 내면을 알아내는 학문 분야다. 글씨 분석으로 성별, 나이, 인종 등은 알기 어렵지만 사고 패턴, , 강점, 약점, 숨겨진 두려움이나 분노, 행동 패턴, 동기, 개인 생활 등을 알 수 있다. 필체 분석으로 일상생활의 모습뿐 아니라 정신적 특성, 은밀한 부분도 파악할 수 있다. 필적학에서는 글자의 크기, 세부적인 형태, 압력, 속도, 간격, 기울기, 정돈성, 행의 간격등을 살핀다. 전체적인 인상, 조화, 리듬, 자획의 이어 쓰는 방법, 운필 방향 등도 관찰한다.

글씨 분석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글씨의 크기나 형태 등 세부적인 분석에 치중하는 방법과 전체적인 인상을 중시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글씨체에 개인의 고유 특성이 나타나지만 그런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은 서명이다. 서명은 다른 글자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주 쓰는데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글씨와 뇌는 상호작용한다

글씨는 뇌의 흔적이고 반대로 글씨체를 바꾸면 뇌가 변한다. 글씨와 뇌는 상호작용한다. 이는 피아노 연습이 뇌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같다. 동양에서 글씨 쓰기를 지식인의 덕목으로 삼은 것은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서양에서는 필적요법을 활용한 심리치료를 실험해왔고, 그를 통해 성격이나 내면의 문제를 치유하는 심리요법으로 사용한다.

물론 여러 논문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필체를 바꾼다고 무조건 모든 성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필체를 바꾸면 바꾼 필체가 의미하는 성향으로 내면이 바뀌는 것은 사실이다. 글씨를 바꾸면 뇌가 바뀌고, 뇌가 바뀌면 성향이 바뀌고, 성향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며, 행동이 바뀌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첫 번째, 인내와 끈기로 가로선을 길게 하라

부자들의 공통적으로 지니는 첫 번째 특징은 인내와 끈기다. 그들은 기꺼이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일을 성취하며 갖가지 역경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잃지 않는다. 반대로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한 번 실패하면 단념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D.록펠러, 앤드류 카네기,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에디슨 등 슈퍼리치들의 글씨는 모두 가로선이 매우 길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인내와 끈기를 알려주는 징표이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t’의 가로선이 매우 길게 쓴다.


책을 보고 얻을 수 있는 것은?

글씨체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와 방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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