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 국어 식견1459 새로운 미래가 온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2006년에 집필된 책으로 당시 전문가의 생각과 현재를 비교해보고 혜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책 소개하이컨셉, 하이터치 시대‘정보화’ 사회에서 ‘컨셉과 감성’의 사회로우리는 농부의 사회에서 공장근로자의 사회로, 또 지식근로자의 사회로 발전해 왔다. 그리고 이제 창작자와 타인에게서 감정적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들의 사회로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고 미래는 ‘좌뇌’가 뛰어난 사람이 몰락하고 ‘우뇌’가 뛰어난 사람이 승승장구하는 이원적인 세계가 아니다. 좌뇌적 사고는 여전히 필요불가결하다. 하지만 더 이상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양쪽 뇌를 모두 활용하는) .. 2023. 12. 14. 기획의 정석 '기획의 정석'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기획서 전문가의 책을 읽고 업무에 적용할 점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기획이 기억되려면기획자는 자신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취할 게 아니라, 상대방 머릿속에 무엇이 그려졌느냐를 객관적으로 예상해 보는 게 중요하다. 그걸 중심으로 결국 무엇이 기억될 것인가를 처음부터 설계해야 한다. 기억되길 원하는 게 있다면 그걸 중심적으로 말하고 쓰고 보여줘야 한다. 결국 기획이란 누가 상대방의 뇌리에 강렬한 기억을 남기느냐의 싸움이기에 나의 기획에 취하지 말고, 너에게 기억되는지에 집중하기다.기획 기본기는 뭘까상대방이 내 기획서에서 보고 싶은 것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빈틈을 채우는 것이다. 원인을 찾아 해결하거나 간극을 발견해 채우는.. 2023. 12. 13.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최근 코로나가 끝나고 여행 다녀온 후 개인적으로 느껴진 바가 많았습니다. 자연스레 여행에 관심이 생겨 다른 여행가들의 여행 방식을 배우고 다음 여행 때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이 책은 10여 명의 인물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여행을 통해 느낀 부분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와닿았던 임하영 님의 인터뷰 부분을 발췌하였습니다.답을 구하러 갔다 질문을 얻어왔다 [열여섯 소년 임하영의 나 홀로 프랑스, 독일 여행]임하영: 1998년 끝자락에 태어났다. 지금까지 학교에 다니는 대신 홈스쿨링으로 공부했다. 앞으로의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 잘 알지 못하지만, 더 좋은 세상을 만드.. 2023. 12. 12. 눈이 젊어지는 기적의 눈 건강법 '눈이 젊어지는 기적의 눈 건강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건강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 위해서 이번에는 눈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당신의 눈, 동안인가요?눈에 나쁠 수 있는 행동을 하더라도 눈 관리에 힘써 원래 상태로 돌려놓으면 노안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매일 혹사당한 눈을 본래의 컨디션으로 돌려놓는 것, 그게 바로 평생 눈 건강의 핵심 과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눈 건강을 악화시켜 노안을 앞당긴다는 직접적인 근거를 찾을 수는 없다. 그러나 눈이 피로해졌을 때 눈 건강이 나빠지고 눈의 기능도 약해진다. 피로한 눈에는 어찌할 방법이 없이, 노안이 찾아온다.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습관을 경계해야 한다. 그때그때 쌓인 피로를.. 2023. 12. 11. 글쓰기의 힘 '글쓰기의 힘'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한 명의 저자가 아닌 여러 명이 공동으로 만든 책인 것을 보고 다양한 사람들의 글쓰기 방식이나 관점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쓰기의 힘글쓰기는 괴로움과 함께 즐거움을 동반한다. 글을 쓰려면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한다. 그 최고의 공급원이 바로 글 읽기다. 오늘날은 문장으로 글을 쓴다기보다, 지식으로 글을 쓰는 시대다. 독서와 함께 중요한 글쓰기의 에너지 공급원은 ‘세상 관찰하기’와 ‘생각하기’다. 글쓰기의 주 무대가 점점 바뀌면서 주목하는 점도 바뀌었다. 글을 읽는 사람을 납득시키려는 글보다는 공감을 자극하는 글을 선호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단지 새로운 전달 방식이 있을 뿐이다.나를 표현하는 글쓰기쓰.. 2023. 12. 10.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32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음주운전 및 폭력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후보자는 과거 음주운전과 폭력 이력에 대해서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습니다. 장관 후보자에 지명되면 늘 도덕성 문제가 대두됩니다. 과거의 과오가 미래의 발목을 잡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관직에 임명이 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껴야 하고 모두의 주목을 받는 상황에 놓여있기에 행동에도 조심성이 있어야 합니다.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에게는 도덕적인 잣대가 날카롭게 세워지기 마련입니다. 명심보감의 한 구절처럼 관직을 맡을 때 세 가지 사항을 현 시대의 정치인들도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2023. 12. 10. 의대생 공부법 '의대생 공부법'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전교 1등은 해야 갈 수 있고 입학 후에도 엄청난 시간과 양의 공부를 필요로 하는 의대생. 그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안에 누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느냐이다.모든 공부의 3단계는 ‘계획-실행-수정’좋은 계획이란 집중력과 체력적 한계를 통한 실현 가능한 계획, 나의 목적에 따른 목표 지향적 계획, ‘어느 부분이 부족해, 어떤 교재를 몇 시간 투자해, 어디까지’와 같은 구체적 계획이어야 한다. 계획 단계에서는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하다. 과목별로 하나의 큰 시간보다 단원별로 각 시간을 적절히 쪼개어 배정하여 같은 시간이라도 더 알차게 공부할 수 있.. 2023. 12. 9.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31 최근 배달 음식과 관련해서 이슈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메뉴판 속 사진 연출과 다르게 음식이 왔다는 이유로 아파트 복도에 초밥을 전시해 놓은 손님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손님은 연출된 사진대로 음식이 오지 않았다고 포장을 다 뜯어내서 집 앞 복도에 진열해 두었습니다. 메뉴판 사진 속에는 메밀이 있었지만, 실제 음식에는 메밀이 없었습니다. 가게 사장님은 사진은 연출이고 실제 앱에 적힌 제품군만 제공된다고 했지만, 손님은 지속해서 메밀을 갖다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결국 환불해 주기로 했지만, 손님은 수거할 음식 포장을 다 뜯어 놓았습니다.배달 음식이 마음에 안 들어 환불을 요구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에서 손님의 처사는 지나친 면이 있습니다. 환불하는 과정에서 감정.. 2023. 12. 9. 당신의 식당을 바꿔 드립니다 '당신의 식당을 바꿔 드립니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책의 저자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식당에 대한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나만의 팬을 만들어라여러 가지를 팔지 않아야 내 팬이 생긴다. 열 가지가 넘는 음식을 만들어 파는데 팬이 생길 리 없다. 그 음식을 유독 좋아하니까 찾는 것이다. 그것만 잘하니까 가는 식당인 것이다. 이것저것을 팔면서 제대로 잘하는 집도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사람과의 외식은 그것 하나만 잘하는 식당을 찾는다. 그리고 그 집의 단품이냐 세트냐를 떠나서 홀에서 먹던 손님이 포장 주문까지 하면 그 손님은 무조건 잡아야 한다.좋은 식당이 되려면 메뉴판에 메뉴가 많은 것을 모른 척하겠다. 죽어도 메뉴 수를 포기하지 못하겠다.. 2023. 12. 8. 이전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1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