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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교육 식견/청랑 하루 필사185

미라클 필사 모음 : 자기 최면의 힘 아침에 일어나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저 눈을 감고 숨을 내쉬면서 내가 원하는 미래를 상상하고 할 수 있다고 다짐해 보세요. 성공한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하기 전 목표와 오늘 내가 해야 할 일과 이유를 떠올리며 자기 최면을 합니다.“성공한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하기 전 목표와 오늘 내가 해야 할 일과 이유를 떠올리며 자기 최면을 합니다.”앙드레 지드인물 정보프랑스 출신 소설가, 비평가, 노벨문학상 수상자 (1869~1951)인물 소개앙드레 지드는 프랑스 출신의 소설가이며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사람이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엄격한 개신교 신자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그는 몸이 쇠약해 학업 습득도 느렸고 지능 발달도 불규칙적이었지만 18세부터 문학에 열정을 보였다. 특히 아프리카 여.. 2023. 6. 30.
미라클 필사 모음 : 자신을 만드는 인생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인지도 내가 결정짓습니다. 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혹은 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 그 사람처럼 계속 생각하고 행동해 보세요. 계속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모습이 진짜 내 모습이 되어있을 겁니다.“내 언젠간 이 꼴 날 줄 알았지”조지 버나드 쇼인물 정보조지 버나드 쇼는 아일랜드 작가 출신으로 노벨문학상 수상자이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세가 기울어 이른 나이에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었다.인물 소개어릴 적부터 가난을 경험한 그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기도 어려웠으며 공교육에 대해 상당한 불신을 하고 있었다. 그는 대영박물관과 도서관을 전전하며 문필가로서 지식을 쌓아가기 시작했다. 결국 "인간과 초인"이라는 걸.. 2023. 6. 29.
미라클 필사 모음 :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 잘못을 인정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정하기 어려워집니다. 학생, 사회 초년생일수록 또는 배우고 싶은 사람일수록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려는 태도를 갖춘다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내가 당장 잘 보이는 것도 좋지만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배우며 발전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건 어떨까요?“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려는 태도”마크 트웨인인물 정보1835년 미국 미주리주 출생, 1910년 사망한 미국의 소설가·유머 작가·사회 비평가작가 소개마크 트웨인은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대표작으로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이 있다. 어린 시절 인쇄공으로 일했고 미시시피강 일대를 배경으로 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 세계를 넓혔다. 사실주의적 문체와 날카로운 풍자로 당대 사회.. 2023. 6. 25.
미라클 필사 모음 : 불완전한 계획이 필요하다 여러분은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시나요? '계획'이라는 단어 아래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진 않나요? 우리는 계획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계획이 망가졌다, 어차피 무너졌으니 하루 쉬자"라는 마음이 들기 일쑤입니다.너무 완벽한 계획보다 어설프지만 바로 수행할 수 있는 계획이 더 좋습니다. 빠르게 행동하고 수행하면서 계획을 완벽하게 만들어 가보세요.계획을 세우는 이유는 우리가 움직이기 위함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너무 완벽한 계획보다 어설프지만 바로 수행할 수 있는 계획이 더 좋습니다.”조지 S. 패튼인물 정보조지 S. 패튼(George S. Patton, 1885~1945)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육군의 장군으로, 북아프리카 전선과 유럽 전선에서 활약한 인물입니다.작가 소개패튼은 미국육군사관학교를 졸업.. 2023. 6. 24.
미라클 필사 모음 : 역경이 주는 재능 명언을 살펴보면 공통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그건 안락함과 편안함보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를 발전시키고 싶다면 어려운 환경에 나를 한 번 던져보세요.“바로 그건 안락함과 편안함보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인물 정보독일의 시인, 작가, 법률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작가 소개괴테는 독일의 시인, 작가, 법률가이다. 그는 어릴 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 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다. 아버지의 제안으로 법학을 전공한 뒤 변호사로 개업했으나 문학에 심취하였고, 친구의 일화를 소재로 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오랜 시간 심혈.. 2023.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