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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의 영숙어 85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right off the bat : "배트에서 떨어져나가다"라고 해서 "즉시"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over the hill : "힘이 없어 언덕만 넘는"이라고 해서 "한물 간"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11. 26.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필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나서 어떤 문장을 필사하면 좋을지 참고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흔들리지 않는 글쓰기 루틴을 만드는 법글을 쓸 때는 좀 뻔뻔해도 괜찮다. 다만 뻔뻔함에는 내 글에 책임을 지겠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도구는 각자 가장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주말에는 글을 쓰지 말고 놀자. 안 해본 경험을 하며 자주 놀아봐야 전에 없던 글이 나온다. 글을 쓰는 사람이 지녀야 할 덕목으로 책임감을 꼽는다. 글은 비교적 정직한 결과를 낳는 생산 활동이다. 산책은 글쓰기의 촉매제일 뿐만 아니라 글의 재료가 될 수 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말하자. 탈고.. 2023. 11. 26.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28 올해 유독 사람들의 분노를 부른 사건 중 하나는 바가지요금입니다. 유명 관광지를 포함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파는 음식이나 물건은 일종의 가격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하지만, 정도를 지나쳐 붙는 바가지요금이 문제입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역 축제 촬영을 하러 갔다가 옛날 과자를 파는 상인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책정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인천의 유명한 어시장에서도 해산물을 파는 과정에서 바가지요금 때문에 지탄받았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유명 재래시장의 한 전집에서 모듬전에 바가지요금 붙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관광지역의 특수한 환경을 이용해 가격을 더 받을 수는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들도 그 정도는 이해하고 조금 비싸더라도 소비하기 마련입니다.. 2023. 11. 26.
청랑의 오늘 명언 : 자기 일에 미쳐라 어떤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까요?자기 일에 미친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실제로도 그렇게 됩니다! 남들이 보기에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하면 분명히 그 결과는 나옵니다.그 결과들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스티브 잡스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창업주이며 CEO이다. 그는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받아 입양되었다. 그는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이유로 자아를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하여 애플의 플랫폼에 통제와 집착이라는 폐쇄성이 녹아들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스티브 잡스 양부모는 그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여력이 되는 한 최선을 다했다. 이후 스티브 워즈니악과 창고에서 애플을 세웠으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나기도 했.. 2023. 11. 26.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claim 오늘은 claim 이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laim : 소리치다"라는 의미로 상태를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상태를 나타내는 claim이 들어가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른 어휘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ced오늘은 -ced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ed : 가다"라는 의미로 상태를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상태를 나타내는 -ced가 들어가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른 어휘를 알jadewolves.tistory.com 2023. 11. 25.
1등은 당신처럼 공부하지 않았다 '1등은 당신처럼 공부하지 않았다'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며칠 전 수능이 끝나자 난이도, 가채점 결과, 논란 등 각종 뉴스가 쏟아져나왔습니다. 어려운 수능에 상위 0.1%인 수험생들은 어떤 방식으로 공부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모두가 1등이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1등이 어떻게 공부하는지는 알고 있어야 내 공부법을 향상하고 성적을 올릴 수 있다.동기부여공부를 잘하려면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즉 자기만의 이유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공부해야 하는 절실함, 그 필요성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싫든 좋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그러니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럼 꿈이 있어야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일까.. 2023. 11. 25.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27 한 80대 노인이 요양보호사에게 업무 외에 김치를 담그게 하는 등 다른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 요양보호사가 요구를 거부하자 욕설과 고성을 들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돕는다는 좋은 생각에 일을 해줬지만, 어느 순간부터 당연한 일처럼 요구했다고 합니다. 견디다 못한 요양보호사는 일을 그만뒀고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리고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합니다. 법에는 해당 사례처럼 수급자의 가족만을 위한 행위는 금지됩니다. 하지만 매년 비슷한 문제가 요양보호사들에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그 일을 해줌으로써 우리가 편할 수 있습니다. 부당한 요구를 하고 그 일을 도와줬지만, 당연시 여기는 마음은 더 잘못입니다. 오늘 소개한 명심보감의 한 구절처럼 우리가 평소에 당.. 2023. 11. 25.
청랑의 오늘 명언 : 당근과 채찍의 효과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잘못을 깨달아야 바로잡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적은 필요하지만, 격려도 함께 해줘야 효과가 증대됩니다. 당근과 채찍이라는 말처럼 두 가지를 적절히 구사하는 사람이 훌륭한 리더입니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괴테는 독일의 시인, 작가, 법률가이다. 그는 어릴 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 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다. 괴테는 아버지의 제안으로 법학을 전공 후 변호사로 개업했으나 문학에 심취하였다. 그는 자기 친구의 일화를 소재로 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괴테는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쓴 "파우스트"가 세상에 나오면서 독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괴테는 자신이 몸소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로.. 2023. 11. 25.
청랑의 영숙어 84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boil down to : "끓여서 졸이다"라고 해서 "요약해서 말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give the green light : "긍정적 신호를 주다"라고 해서 "허락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