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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의 영숙어 99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out of the question : "질문 영역이 아닌"이라고 해서 "고려할 가치가 없는"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round off : "대강 추려 줄이다"라고 해서 "개략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12. 24.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퇴고할 때 문장을 좀 더 세련되게 바꾸고 싶고, 매끄럽게 바꾸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적·의를 보이는 것·들접미사 ‘–적’과 조사 ‘-의’ 그리고 의존 명사 ‘것’, 접미사 ‘-들’이 문장 안에 습관적으로 쓰일 때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안 써도 상관없는 데 굳이 쓴다면 그건 습관 때문이다. 한번 쓰면 그 편리함에 중독되어 자꾸 쓰게 된다. ‘-적’이나 ‘-의’를 반복해서 쓰는 이유가 습관이 들어서가 아니라면 다른 표현을 쓰는 것이 귀찮아서일 가능성이 크다. 접미사 ‘-들’을 남발하는 문장은 대부분 번역 문장이다. 주어가 아니라 목적어를 만들기 위해 ‘것’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 한 번.. 2023. 12. 24.
청랑의 주간 고전과 교훈 36 최근 경복궁 낙서로 큰 이슈가 있었습니다.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훼손한 10대 소년과 이를 모방해 2차 낙서를 한 2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10대 소년은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지만 20대 남성은 경찰에 구속되었습니다. 10대 소년은 불법 사이트 관리자에게 사주받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모방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은 본인은 예술을 한 것이라 주장했다가 취재진 질문에 죄송하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이틀 뒤 본인의 블로그에 죄송하지 않고 예술을 한 것뿐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문화재를 손상한 혐의를 받습니다.이번 사건으로 예전에 있었던 가슴 아픈 남대문 방화 사건이 떠오릅니다. 당시의 화재로 남대문은 복원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걸렸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문화.. 2023. 12. 24.
청랑의 오늘 명언 : 습관의 황금률 우리는 하기 싫은 일을 본능적으로 피하기 마련입니다.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결국에는 할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하기 싫은 일부터 가장 먼저 빠르게 처리해 보세요! 만약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라면 오전 시간을 활용해 끝내버리는 편이 그날 하루를 편하게 해줍니다.마크 트웨인마크 트웨인은 미국의 소설가이자 "톰 소여의 모험"의 저자이다. 마크 트웨인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폐렴으로 일찍 돌아가시자 인쇄공으로 일하며 브라질로 여행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 일을 계기로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미시시피강 일대를 배경으로 톰소여의 모험의 책을 저술하기 시작했다. 사실주의 관점에서 글을 썼던 마크 트웨인은 당대의 인종차별주의, 제국주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하는 독설가로서 유명했다. 주류에 편승하지 .. 2023. 12. 24.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beat 오늘은 beat 이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eat : 축복 받은"이라는 의미로 상태를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상태를 나타내는 beat 가 들어가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른 어휘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어휘 끝장내기 : aw오늘은 aw 이라는 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w : 두려워하는"이라는 의미로 심리를 나타냅니다.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중 심리를 나타내는 aw 가 들어가는 단어는 무엇이 있나요? 다른 어jadewolves.tistory.com 2023. 12. 23.
진짜 공신들만 아는 수능 국어 읽기의 기술 '진짜 공신들만 아는 수능 국어 읽기의 기술'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이 책을 선택한 이유영어 공부의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국어가 굉장히 중요하고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느꼈습니다. 언어의 비슷한 점을 살펴보며 영어 시험에 활용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책 소개국어는 글에 대한 이해력과 적용 능력을 묻고 확인하는 문제가 주종을 이루기 때문에, 수능 평가 목표에 최적화된 글 읽기 훈련이 중요하다.수능 국어 지문 읽기의 기본원칙수능 국어 글 읽기는 다음 두 가지가 중요하다. 하나는 ‘얼마나 빨리 읽을 수 있는가?’이고, 다른 하나는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는가?’이다. 국어 시험을 잘 보려면 제한된 시간에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문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정보를 정확히 분석해 낼 줄 알.. 2023. 12. 23.
발전을 위한 마음가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유튜브로 진행했던 예산시장 프로젝트에서도 상인들에게 배신감을 느껴 서운함을 드러냈습니다. 예전에 TV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던 '골목식당'에 이어서 연이은 상인들의 배신감으로 지켜보는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예산시장 상인 중 누군가 국민신문고에 백종원의 회사에서 소스와 공급 제품을 강제로 비싸게 팔고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백종원은 예산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보내는 소스는 가맹점과 같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고 상인들에게 섭섭함과 배신감을 느낀다고 넋두리했습니다.'골목식당'의 식당 사장들과 예산시장 상인들의 공통점은 개선과 발전을 위한 변화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변화는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만큼 마음가짐도 준비가 되어야 온전히 받아들일 수.. 2023. 12. 23.
청랑의 오늘 명언 : 어려움을 극복하면 얻는 것 어려운 것을 앞에 두면 누구나 움츠러들고 피하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자기 자신을 알고 싶다면 어려운 일을 해내세요!어려운 일도 막상 시작하면 할 수 있고 그 일에도 끝은 있습니다.알프레드 아들러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는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로, 심리학 분야에서 중요한 인물 중 하나다. 그는 개인 심리학을 창시했으며, 이는 인간의 동기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아들러는 사람들이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성을 추구하는 것이 행동을 주도한다고 보았다. 그는 또한 사회적 관심이 건강한 성격 발달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들러의 이론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했으며, 그의 접근 방식은 오늘날에도 여러 .. 2023. 12. 23.
청랑의 영숙어 98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bring down the house : "큰 소리가 나면서 물체가 움직인다"라고 해서 "엄청난 박수 갈채를 받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fire off : "사라지게 하다"라고 해서 "빨리 보내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