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4221

오늘의 책 :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예민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예민한 기질일수록 자극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3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면서 나를 지키는 법책 소개HSP(Highly Sensitive person) 예민한 사람의 특징매우 예민한 기질을 가진 사람은 3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감각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성능이 뛰어난 ‘슈퍼 안테나’와 같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신경계가 굉장히 민감하여 스펀지처럼 주변의 모든 자극을 흡수하려는 습성을 지닌 특성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정보를 더 깊은 수준까지 습득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민한 머리를 갖춘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불쾌한 환경에서는 취약해 .. 2025. 2. 3.
글의 핵심 파악하기 : 자기만의 트랙 책의 일부 내용을 읽고 핵심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덕업일치'의 이야기로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무엇인지 댓글로 적어보세요!‘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신의 길을 가고 있으니 전혀 불안하지 않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약간 다릅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이대로 괜찮을지 고민할 때가 왜 없겠어요.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일을 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지고, 그러니 누가 알아보든 아니든 계속하는 힘이 생깁니다. 좋아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됩니다. 더 잘하고 싶고, 나 자신이 인정할 수 있는 잘하는 수준에 도달하고 싶어서 꾸준히 하게 됩니다. 회사 다닐 때는 일이 루틴이 되기 시작하면 ‘조건’을 따져가며 3~4년에 한 번씩 이직했고, 삶의 다른 부분에서도 ‘변덕이 죽 끓듯 한다’는 말.. 2025. 2. 3.
중국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처럼 세상을 뒤흔든 토종 인재들 중국발 세계 증시 쇼크의 주인공 딥시크지난 명절 한국 증시는 설 연휴로 쉬어가는 사이 세계 증시는 혜성같이 나타난 중국 기업으로 인해 쇼크가 있었습니다. AI 분야에서 선두인 미국 기업은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불하며 AI 기술 개발에 뛰어든 반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는 훨씬 적은 비용으로 미국 AI 기업에 견줄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전 세계가 딥시크 창업자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는 만 40세 창업자 량원펑(梁文鋒)으로 해외 경험도 없는 중국 토종 인재입니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잔장시 명문인 우촨(吳川) 제1중학교에 합격했고, 17세에 저장대의 컴퓨터공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그가 저장대에서 2010년 발표한 석사학위 논문은 AI 감시 카메라의 지능형 .. 2025. 2. 3.
미라클 필사 모음 : 지혜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독서의 중요성은 과거에 이어 현대에도 여전히 강조되고 있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 빌 게이츠(Bill Gates)는 독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이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켰습니다.또한,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René Descartes)도"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건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면서독서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독서는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과거의 지혜와 대화하며 자신의 사고를 확장하는 행위입니다.독서는 다른 이들의 경험과 지혜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책 속에 담긴 지식으로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꾸준한 독서는 나를 성장하게 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는 .. 2025. 2. 3.
이국종 교수 모티브, 중증외상센터 : 로마 역사에서 찾은 필수의료 문제 해결책 의학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인기 고공행진 중한국 정부는 2023년, 미래에 부족한 의사 인력을 늘리기 위해 급작스럽게 2,000명의 의대 증원을 발표했습니다. 의사협회에서는 즉각적으로 이를 반대했고 정부와 극한 대립을 이어가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인 국민에게 돌아갔으며, 살릴 수 있는 생명마저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의사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었고, 그 여파로 방송계에서는 의학 관련 드라마 방영을 미뤘습니다. 글로벌 OTT 기업 넷플릭스는 웹툰 원작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설 명절 기간에 과감하게 방영하였고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드라마 인기의 이유는 중증외상센터의 열약한 현실을 알렸으며, 중증외상센터 분야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국종 교수를 .. 2025. 2. 2.
청랑의 영숙어 : take one's time/under way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take one's time : "누군가의 시간을 가지다"라고 해서 "천천히 하다"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under way : "길 아래"라고 해서 "진행 중인"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위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다른 숙어를 알고 싶다면 클릭하세요! 청랑의 영숙어 : out of order/up in the air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out of order : "주문/명령을 벗어난"라고 해서 "고장난"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up in the air : "위쪽 공기 안에"라고 해서 "미정jwsbook.com 2025. 2. 2.
오늘의 책 : 선착의 효 - 미래에 필요한 국가 전략 '선착의 효'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발전을 위해서는 초격차를 벌릴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하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Chapter 2 왜 국가전략인가?책 소개국가전략으로 신세계 주역으로 도약해야 국익을 철저히 챙기고, 안으로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분배하는 것이 산업화와 민주화의 선순환이다. 그리고 그 선순환의 성공이 바로 선진화다. 이러한 사실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한다. 국가전략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고 또 큰 성과를 내는 때가 기술적·경제적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기다. 농업사회가 산업화할 때 그랬고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으로 도약할 때 그랬다. 지금은 AI, 로봇, 자율주행차,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IT 분야는 물론이고 뇌 매핑, 유전자 편집, 세포 노화 연구 등 바이오 분야에서 혁명적 .. 2025. 2. 2.
헷갈리는 우리말 : 딥시크로 세상에 '나선' 중국, AI 시장을 '주도' 청랑의 어휘력 높이기 : 오늘은 '나서다'와 '주도하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단어 정의와 차이점‘나서다’와 ‘주도하다’는 모두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상황에서 사용되지만 의미에는 차이가 있습니다.‘나서다’는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앞장서서 행동하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뜻합니다.예를 들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서다”처럼 특정 상황에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 때 사용됩니다. ‘나서다’는 자발적인 행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주도하다’는 단순히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이끌어가는 의미를 가집니다. 즉, 조직이나 집단을 이끄는 역할을 맡아 책임지고 조율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그는 팀 프로젝트를 주도하여 성공으로 이끌었다”처럼 사용됩니다. ‘주도하다’는.. 2025. 2. 2.
미라클 필사 모음 : 눈앞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현재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더 큰 성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나폴레옹 보나파르트(Napoléon Bonaparte)는 젊은 시절 프랑스 혁명기에 군에서 두각을 나타낼 기회를 얻었습니다.그는 단순히 명령을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주어진 전장에서 빠른 판단과 과감한 전략으로 승리를 이끌며 입지를 다졌습니다.1796년, 이탈리아 원정군의 지휘권을 부여받았을 때도 그는 기존의 군사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기동력을 살린 새로운 전략으로 연승을 거두었습니다.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한 덕분에 그는 유럽을 재편하는 황제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때로는 더 나은 기회를 기다리느라 망설이기보다,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눈앞의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2025.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