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추진잠수함1 핵잠수함으로 해군력 강화하는 한국에 반응하는 중국, 송나라때 처럼 군사 균형 흔들리나 해군력 강화하는 한국에 예민한 중국중국 외교부가 브리핑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SSN) 건조 추진에 “한미가 핵 비확산 의무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지역 안정에 역행하지 말라”며 공식 우려를 표했다. 이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 SSN 필요성을 강조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며 사실상 승인 의사를 밝힌 데 대한 첫 반응이다. 이 대통령은 디젤 잠수함의 잠항 한계를 지적하며 북·중 잠수함 추적능력과 미군 부담 경감을 위해 SSN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국이 SSN을 개발·운용하려면 소형 원자로와 고농축 우라늄(HEU) 등 핵연료 문제가 걸림돌로, 미국 동의와 비확산 체제 준수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중국은 이미 호주의 AUKUS 핵잠.. 2025. 1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