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가문1 현대가 3세 정대선 집 강제 경매, 부의 대물림에 성공한 포드가와 차이점은? 부자 3대가기 어렵다현대가 3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옛 현대BS&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주택이 법원 강제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정 전 사장은 KBS 아나운서였던 노현정의 남편으로 유명합니다. HN Inc가 2023년 법정 관리에 들어가면서 정대선씨는 자산이 강제 경매가 되었습니다. 강제 경매는 채권자가 소송을 통해 채무자에게 받아낼 돈이 있다는 판결을 받아낸 뒤 채무자의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 대지는 원래 정 전 사장의 할아버지인 고(故) 정주영 현대 그룹 명예 회장 소유였다가 2001년 손자인 정 전 사장에게 상속됐습니다. 정 전 사장 부부가 거주 중인 성북동 고급 빌라도 강제 경매가 진행 중입니다. 옛말에 부자가 3대 가기 어렵다는 말은 .. 2025. 3.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