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릭왕1 감옥 수감자에서 철학자와 개발자로, 감옥에서 찾은 기회 감옥에서 공부를 멈추지 않은 청년 새로운 기회를 잡프레스톤 소프는 10대 시절 비폭력 마약 판매 혐의로 첫 수감된 뒤 3년 복역 후 가출소했다가 재범으로 2017년부터 수감되었다. 그는 감옥에서 코딩 공부를 14시간씩 집중 학습해 독성학과 RFID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2023년 초 교도소 내 IT솔루션 기관 언록랩스에 개발자로 취업한 데 이어, 오픈소스 활동을 인정받아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 터프(Turso)의 정규직 개발자로 채용됐다. 소프는 “두 번째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출소 전 취업을 목표로 삼았고, 내년 5월 출소 후에도 개발을 삶의 일부로 이어갈 계획이다.그는 자신에게 ‘변화의 기회’를 준 메인주 교정 모델이 재범률 감소에 기여한다며, 다른 교도소에도 유사 프로그램 도입을 촉구.. 2025. 8.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