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주도학습2 조선시대 관직보다 인기 많았던 직업은? 인기가 식어버린 공무원 경쟁률외환위기를 겪었던 한국 세대는 국가가 부도나도 공무원은 잘리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이후로 공무원 경쟁률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노량진에는 공무원 준비생들로 가득 찼고 학원이나 식당에는 자리가 부족 했다. 그러나 현재는 공무원의 처우가 예전 같지 않고 과다한 업무와 기대에 못 미치는 월급 등 다양한 이유로 인기가 식었다. 공무원의 꽃이라 불리는 검사나 5급 공무원조차도 민간기업으로 재취업하고 있다. 과거부터 관존민비(官尊民卑)가 팽배했던 한국 사회는 이제 관비민존(官卑民尊)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MZ세대는 경직된 공무원 사회 대신 창업하거나 고임금을 주는 민간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과거에도 관리직보다 인기가 많았던 직업이 있는지 살펴보자.떼돈을 .. 2023. 7. 1. 청랑의 영숙어 : to the day/at best 원어민들이 회화로 자주 사용하는 숙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to the day : "하루까지"라고 해서 "정확하게"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2) at best : "최대치에 있으니"라고 해서 "잘해봤자"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아래 숙어를 이용해 여러분만의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2023. 6.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