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샤1 중국 시진핑 실각설 장유샤의 군 장악? 소련 해체와 닮은 꼴 영원한 권력은 없다 시진핑 주석의 위기 중국에서 시진핑 주석이 군과 당의 실권을 상실했다는 보도가 확산되며 ‘천하대란’설이 중화권 언론을 뒤덮고 있다. 시 주석의 직계인 먀오화와 허웨이둥 등 푸젠 방계 고위 군 간부들이 연이어 낙마하며 군 내 장유샤를 중심으로 한 반시진핑파가 실권을 장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월 열린 비공개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시진핑의 전면 혹은 단계적 퇴진을 논의했고, 8월 4중전회에서 결론을 낼 예정이다. 특히 후진타오, 원자바오 등 1942년생 당 원로들과 공청단 계열의 복귀가 본격화되고 있다. 장유샤는 시진핑이 임명한 장군 100여 명의 부패 혐의를 낭독하며 군내 시진핑 세력을 무력화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마오쩌둥의 금언처럼, 이번 사태는 군권 교체를 중심으로 진.. 2025. 6.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