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보2 오늘의 책: 대치동 이야기 -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 이야기'를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대치동의 타겟 연령대가 내려가고 있고, 2028 대입입시 변화로 사교육 시장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4세 노리는 대치동 학원가책 소개대치동 고딩이 목숨 건 과목은대치동 학부모들과 아이들의 목표는 결국 상위권 대학 입학이다. 대치동 모든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대입을 향해 달려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등학교 시절은 결승선을 코앞에 둔 결정적 시기다. 대치동 고등학생이 가장 신경 쓰는 과목은 수학이다. 문과든 이과든 상관없이 수학이 대학 합격을 결정 짓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수능 대비 수학 공부를 빠르면 중학교 3학년에 고등학교 3학년 교과에 있는 수능 핵심 개념들까지 선행을 마친다. 늦어도 1학년 2학기에는 끝내고, 2학년에.. 2026. 2. 26. 서울대 자연계 이탈과 의대 쏠림, 중세 시대와 비슷한 인재 구조 왜곡의 역사 서울대 합격해도 등록을 포기하는 학생들늘어2026학년도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180명으로 집계되며 최근 5년 새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종로학원이 1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정시 전체 등록포기자는 224명이며, 이 중 자연계가 180명(80.4%)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입시업계는 등록포기자의 상당수가 타 의대에 중복 합격해 서울대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의대 증원 전인 2023학년도(88명)와 비교하면 2배를 넘는 수치다. 학과별로는 첨단융합학부가 전년 대비 33.3% 증가한 16명이 등록을 포기해 정시 모집정원 대비 비율이 21.9%에 달했다. 전기정보공학부는 전년보다 25% 늘어난 15명이, 간호대는 48.3% 증가한 14명이 등록을 포기.. 2026. 2.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