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릴감1 한자 부수 스토리 : '입벌릴 감(凵)', '칼 도(刀)' 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凵(입벌릴 감)’은 본래 입을 벌린 모양이나 속이 비어 있는 공간(용기나 함 같은 것)을 옆에서 단순화해 그린 상형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갑골문에 나타난 초기 형태는 입구가 넓게 열려 있는함(函)이나 구덩이, 혹은 입을 벌린 모습처럼 보이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형태가 간략화되어 오늘날의 ‘凵’ 모양이 되었습니다. 이 글자는 그 모양을 바탕으로 주로 ‘속이 빈 공간’,‘벌어진 입구’ 등의 이미지를 나타내거나, 한자에서 이를 가리키는 부수로도 쓰입니다. 凵(입 벌릴 감) + 屮(왼손 좌 또는 풀 초) 은 입을 벌리며 싹이 난다하여 出 날 출, 단락 척 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刀(칼 도)’는 본래 한쪽 날이 있는 칼을 옆에서 본 모양을 간단하게 그린 상형 문자입니다. 갑골문에 나.. 2025. 3. 9. 이전 1 다음